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주간 마봉춘 연구소

이시언 새 집에서 실례(?)한 박나래.."빨리 휴지 가져와" 허둥지둥

무지개 멤버들 이시언 새 집들이 나서..엉망진창 음식 만들기, 휴지로봇 등장에 웃음 빵빵

40,108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뭔가 진지하게 보는 이시언.


"냄비에 멸치 다시마 육수팩을 넣고.." 혼자 중얼거리는데요.


알고보니 무지개 회원들을 불러 집들이를 하려고 하네요.


깔끔하면서 여유로운 그의 거실.


이시언은 잔치국수를 만들기 위해 꽃게 손질에 열심입니다.

이때 이시언에게 줄 선물을 고민하는 기안84와 성훈, 헨리.


휴지를 꺼내놓고 "사람같이 만들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는 기안84인데요.


대체 뭘 만들려는 걸까요?


헨리는 초스피드로 휴지꾸러미를 허리까지 쌓아올립니다. 

알고보니 이시언이 좋아하는 스타일의 피규어 휴지로봇을 만드려는 얼간이들.


성훈 "들고 갈 생각도 해야한다"라고 하자 "거기까지 생각을 안해봤다"라는 기안84의 말에 웃음이 터져나오고..

얼간이들 셋이 힘을 모아 만들기 시작합니다.


드디어 얼간이 로봇이 완성되고 이시언의 얼굴까지 그려넣어 웃음을 자아내는데요.


이제 이걸 옮겨야하는데..


연예인 차 성훈의 차로 옮길 생각입니다. 

하지만, 벌써부터 문 앞에서 걸려 오도가도 못하는 상황.


기안84 "같이 고생하면서 돈독해진 것 같다'라고 말하자,


이시언"뭘 돈독해지냐. 더 멀어진 것 같다"라고 공격해 웃음을 유발합니다.

낑낑거리며 휴지로봇을 옮기는 얼간이들.


먼지가득 휴지에 뭍히며 이동합니다.


나중에 모니터를 통해 이걸 본 이시언은 아연질색하고..

집에선 이미 음식나오자마자 한입씩 맛을 보는 화사와 기안84, 헨리로 어수선합니다.


박나래화사를 보고 "이런 애는 또 어디서 데려왔나 몰라"라고 한숨을 토하고..

드디어 파티가 시작되면서 다들 맛있게 잔치국수를 먹습니다.

성훈은 남들보다 많은 2인분을 뚝딱하더니 추가로 두 번이나 더 국수를 먹어 웃음바다를 만듭니다.

일어나다가 맥주캔을 쏟은 박나래.

이시언이 알면 또 난리친다라며 다들 분주히 움직이는데요. 

헨리"누나 앉아요. 앉아"라고 하자 맥주 흘린 곳에 엉거주춤 앉는 척 하는 박나래.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되고..


마치 박나래가 실례(?)한 듯한 포즈입니다. 

박나래 "빨리와~ 휴지 가져오라고~"라며 상황극에 열중하는데요.


하필 색깔까지 비슷하자,


화사"언니 쉬 쌌어.."라며 차마 말을 잇지 못하면서 웃음을 터트리네요. 

이때 이를 모르던 이시언이 외치는 "동작그만"에 얼어붙은 멤버들.


다음 주 어떻게 전개될까요?

작성자 정보

주간 마봉춘 연구소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