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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주의 범죄 사실이 들통났다. 차화연, "28년 전 차 박사를 죽인 범인이야"

한지혜를 꼭 안아 위로해주는 이상우, '언니, 걱정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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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가 나타나자 몰라 다가가 뒤에서 깜짝 놀라게 하는 이상우.


"믿음이 아빠랑 같이 있던 사람을 잡았다면서요?"라고 묻는 한지혜에게 "동일인이야. 언니를 오토바이로 깐 놈하고. 사주한 놈이 따로 있는데, 언니 출근 못하게 하라고.."라고 이상우는 얘기합니다.

"아마도 신난숙(정영주)이 언니 아빠랑 재혼한 계모와 그런 짓을 벌인 걸꺼야. 남편이 죽자, 버려졌던 자기 딸과 바꿔치기 한거지. 유산을 독차지할테니깐."이라고 이상우가 설명하자, "하긴 보니깐 폭주하는 열차처럼 무슨 일이든 할 것 같았다"라고 한지혜도 인정합니다.


"걱정하지마. 아무리 폭주해도 끝이 보이니깐. 언니 손끝하나 못 건들이게 다 밝힐꺼야"라며 한지혜를 안아줍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생겨야 남편 복이 억수로 있는거야"라고 웃으며 말하는 이상우.


한지혜는 부끄러워하네요.


사진첩을 보고 있는 오지은"얘기야 넌 엄마닮지말고, 착한 아빠만 닮아"라고 혼잣말을 합니다.


이때 누군가 집에 찾아오는데요.


한지혜가 왔습니다.

"무슨 일이냐"라고 말하자, "본부장이 보냈다. 옷가지랑 화장품 챙겨주라고"라고 말하는 한지혜.

그러면서 "임신했잖아. 모른척 할 수 없어서 영양제좀 사왔다"라고 말을 건넵니다.


갑자기 입덧을 하는 오지은에게 다가가 보살피는 한지혜.

손의 진맥을 보면서, "임산부 간호해봤다. 여기를 누르면 입덧이 가라앉는다"라고 얘기합니다.


"속시원하겠다. 내가 곧 망하게 생겨서.."라고 오지은이 얘기하자, "어릴적 내 기억을 찾기 위해 황금정원을 다녀왔다"라고 발언을 하는 한지혜. 

장면이 바뀌어 "은동주 함부로 입을 놀려"라며 한지혜에게 화를 내는 정영주.


뺨을 때리려하자, 손을 잡는 한지혜는,


"어른들 앞에서 행패부리지 말고 진정하라"고 말하자, "진정? 니가 지금 무슨 짓을 저지른지 몰라"고 떠드는 정영주.

"남의 인생에 재뿌리는 건 저세상에 간 아들에게 부끄럽지 않냐"라고 김영옥에 대드는 정영주에, 김영옥 정영주를 떄리고..


다들 말립니다.


"너는 인간이기를 포기한 년이다. 너 수작부리는걸 보니깐 인제서야 알 것 같다. 그래도 사돈이라고 무서워 내 입을 막으려 온거지"라며 또 정영주를 때리려고 합니다.

한지혜 "당신 자신 스스로 뺑소니범이라고 자백한 거다"라고 소리를 지르자, "그게 진짜냐"라며 놀라는 정영주.

"이제야 만났네. 28년간 꿈에도 못 잊던 차 박사 죽인 범인을.."이라고 차화연이 말하자, "죄송합니다"라고 말하는 정영주,


"절대로 사죄하지마라, 좀 전의 당신 태도를 보면 가식이라는 걸 아니깐"이라고 말하는 차화연.

그러면서 "오늘 아주 명쾌하게 답을 주네. 우리 집과의 모든 인연 오늘부로 깨끗히 정리하자"라고 자리를 박차는 차화연에게 "너무 하신 것 아니냐"라며 소리지르는 정영주.


"그만 돌아가라"고 말하는 한지혜.


하지만, 무릎을 꿇고 비는 정영주.

"우리 불쌍한 사비나(오지은) 잡혀가면 어떻하냐"라고 울부짖는 정영주한지혜에게 "이게 다 너 때문이야. 너 때문에 이렇게 됐다. 왜 나타나서 우리 사비나를 괴롭히냐"라고 말합니다.


이때 나타난 이태성과 오지은.


"마침 잘 왔다.다신 우리 아들과 만나지 말라"라고 차화연오지은에게 매몰차게 말하는데요. 


그러면서 "저 사람이 28년 전 차 박사를 죽인 뻔뻔한 범인이야"라고 외칩니다. 


과연 앞으로 전개될 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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