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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한지혜를 또 배신하는 오지은! '연제형의 엄마는 바로..‘

또다시 작당모의하는 정영주-오지은, '우리에겐 카드 하나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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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완전히 실명이다"라고 말하는 의사.


한지혜(은동주) "치료 방법이 있죠? 다시 회장님 회복할 수 있죠"라고 다급히 묻습니다.

"나머지 한쪽은 얼마나 남았냐"라고 묻는 차화연(진남희) "예상하기 어렵다. 약으로 늦춰보겠지만, 제일 중요한 건 스트레스 관리다"라고 조언합니다.


차화연 "다음에 만날 때 의사 얼굴도 못 보겠다"라고 씁쓸하게 얘기하고..

이태성(최준기)오지은(사비나) 옆에서 걱정스럽게 쳐다봅니다.


정신이 드는 오지은..


"우리 애기 어디있나"라고 묻는 말에, "수술 잘 끝났다"라고 말하는 이태성.


오지은은 그 말을 듣고 오열을 합니다. 

"인연이 없었다고 생각하자"라고 위로를 하지만, 오지은은 가슴을 부여잡고 웁니다.


이때 등장한 정영주.


"꼴 좋다. 엄마 다시는 안보겠다는 결과가 고작 이거냐"라고 화를 냅니다.


유산한 딸을 보고 분노한 정영주.

"밑바닥까지 떨어져도 엄마한테는 안 돌아간다. 엄마가 없으면 나 아무것도 아니라는 게 증명됐다"라고 답하는데요.


그러면서 "시어머니가 모든 재산을 은동주한테 준데"라고 외치자, 정영주 "뭐. 진 회장이 돌았구나.그 따위 미친 결정을 하다니. 내가 은동주 가만 안 둘 거야"라고 외칩니다.


오지은은 "그만해.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내 인생에서 엄마는 빠져"라고 말합니다.


"어머니는 나를 미워하지만 뱃속 아이는 귀하게 여겼다. 그 아이를 잃어서 어머니가 얼마나 마음이 아프겠냐. 빌면 어머니는 마음을 돌릴 것이다"라고 덧붙입니다.


정영주"니네 엄마. 여기 있다. 은동주와 팔짱끼고 좋아 죽더라. 이 등신아"라고 떠들자, 오지은은 충격을 받습니다. 

그러면서 오지은의 팔을 잡고 밖으로 데리고 나갑니다.


마침 한지혜차화연이 같이 내려오는 것을 본 오지은.


"나쁜 기집애. 엄마 말이 맞았다. 은동주와 나는 애초에 만나지 말아야했다. 이제 무슨 수를 쓰더라도 다 찾겠다"라고 말하며 째려봅니다.


정영주 "그래, 방법이 없으면 찾으면 돼"라고 용기를 줍니다. 

이때, 한지혜에게서 메시지가 도착합니다.


"사비나. 걱정되서 문자했다. 몸은 어떠냐"라고 안부를 보내고..


오지은은 감사의 답멜을 보냅니다. 

하지만, 정영주오지은과 또다시 작당을 모의합니다.


재단설립 자체를 무산시킬 생각을 궁리합니다.


"생각해보니, 우리에게 남은 카드가 있다. 한기영이라는 카드"라고 말하는데요.


오지은 "맞아 한기영의 존재 그 집 사람들 다 알고 있었다. 그러면서도 깜쪽같이 속이고 있었으니. 시어머니가 알면 얼마나 배신감을 느낄 수 있을까"라고 맞장구를 칩니다.


그래도 오지은을 철썩같이 믿고 있는 한지혜.


사장실에서 주식투자자 명단에 한기영이라는 이름을 발견하는데요.


그리고 사진까지..

자료실에 차화연 오지은이 간 것을 본 한지혜는 급히 이동합니다.


둘이 자료를 확인하는 가운데 급히 자료실에 뛰어들어온 한지혜.


"찾았어요. 어머니!"라고 외치는 오지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 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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