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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신세경-차은우, 심쿵하는 '썸' 몰아보기

MBC [신입사관 구해령] 여사관 구해령-도원대군 이림, 서로에 대한 속마음 털어놓는 직진 유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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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맛집'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차은우-신세경 출연 만으로도 눈호강하게 되는 이 드라마!

6,5%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회가 거듭할 수록 흥미진진해지는데...

이 둘은 왜 또 이렇게 얼굴을 맞대고 있는걸까? 

알고보니 구해령(신세경)에게 마음을 표현하고 싶은 이림(차은우)에게...


내관인 허삼보(성지루)가 여자의 마음을 빼앗는 비법을 전수해준 것!!


여자를 벽면에 몰아넣고 박력있게 똬악!! (눈빛 중요 강조)


위의 사진 / 아래 사진!!


같은 포즈, 너무나 다른 느낌!! (왠지 성지루 배우에게 죄스럽다는..ㅜㅜ)


그러나..

당최 이 상황을 이해못하겠다는 구해령.


야심차게 남자다움을 뽐내고 싶은 이림에게 구해령은...


"어디 아프십니까?'


"저를 혼내시는 겁니까?"


오해만 잔뜩 주고 끝난 내관 삼보식 직진(폭망)

오히려 이림식 '돌직구 직진' 방식이 구해령의 마음을 사로 잡은 것 같죠?


"내 곁에서 멀어지지 마라"


이림의 고백!! 저만 심쿵한 거 아니죠?

구해령의 '밀당형 직진'형이 저는 제일 마음에 드는데요?

일단 행동으로 손을 똬악~~ 잡고!!

다음에 수줍은 고백!!

여기서 끝이 아니죠.

계속 이림의 관심을 받고 싶은 구해령!


이런 마음을 조심스럽게 전하자, 


'썸남' 차은우는 찰떡같이 알아듣고 마음을 설레하는군요!!


진정한 밀당녀! 구해령!

오늘밤 방송되는 '신입사관 구해령'에선..

드디어 구해령-이림의 심쿵 '썸'을 넘어 키스신이 조심스레 예고됐는데요.

더욱 기대되는 오늘 밤 드라마!! 본.방.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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