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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순수했던 초등학교 시절로 돌아간 기안84, 여자 동창한테 존댓말하는데..

‘기안84 모교 찾아가` 앨범을 가져와 추억을 회상..선생님께 초상화 선물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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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84‘를 초대하는 20여 년 전의 교실.


모든 게 낯선 것인 걸까요?


과거 책 걸상을 보고도 놀라는 기안84.


박나래는 이를 보고 자신의 과거를 보는 듯 하고 그리워하네요.


그리고 반에 들아오는 자신의 동기를 보고 엄청 놀라는 기안84.


자기도 몰라서 친구한테 "어서 오세요"라고 존댓말로 얘기하고..


수줍게 '잘 지냈냐?'라고 말을 건넵니다.

그리고 박나래에게 “인기를 많았냐”라고 물어보는 기안84,

박나래 "문구사를 했고, 응원단장을 했고 어린이 회장도 했고, 연극반 했고..'라고 나댈 수 있던 것은 다했다고 자랑스럽게 얘기하는데요.


역시 후덜덜 잘 나가는 아이였군요. ㅋㅋ

기안84의 옛날 사진을 보고 기안이 “우기명과 닮았다”고 떠드는 이시언.


박나래는 역시 까불거리는데요.


기안84 친구는 "예전과 좀 다르다"라고 얘기하고..

기안84 "서태지의 은퇴가 충격적이다"이라며 "배 때리면서 가방을 꾸역꾸역 메고 다녔다"라고 옛날을 회상하며 애기하는데요.


반에 모인 기안84의 친구들은 제테크에 관심이 많은 친구들.


역시 나이가 들었네요.


박나래 "20대는 연예 얘기를, 30대 때는 재테크 얘기를 주로 하게 된다"라고 설명합니다. 


친구 중에 하나가 "너의 회사 지분가져도 되냐. 마블이나, 디즈니같은 회사가 될 수 있지 않냐"라고 얘기하자 "상상을 해봤다"라며 마냥 즐거워하는 기안84.

그리고, 선생님을 위한 준비를 하는 기안84와 동창들.


그리고 자신들끼리 사진을 찍습니다.


선생님께 보이게 하기 위해 장기자랑을 하는 기안84와 동창들인데요.


기안84는 선생님 앞에서 ‘아름다운 이별'을 잔잔히 부릅니다.


친구들은 웃음을 참고 듣습니다. 

희민이인 기안84는 선생님의 초상화를 그립니다.


한땀 한땀 열심히 그리는 기안84.


"학교 다닐 때가 제일 즐거웠다"라고 말하는데요.


선생님은 "희민이가 가슴 조마조마한다. 여러차례 보다 보니까 잃지 않고 갖고 있는 뭔가 있다. 순수함을 갖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진정성을 보는 것 같다"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짠~! 기안84, 희민이의 그림이 완성됩니다.


드디어 완성.


자신의 초상화 그림을 본 선생님은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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