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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먹고 바로 눕는 홍현희를 본 매니저, “그러면 일찍 죽어요. 누나”..팩폭에 홍현희 멘붕!

폭풍 열창하는 현희의 매니저, 미동 없는 곰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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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를 위해 떡만둣국을 사온 박찬열 매니저.


"차 안에서 홍현희가 국물있는 다른 음식으로 무엇을 먹었나"라고 묻자, 매니저는 "갈비탕, 곰탕, 내장탕"이라고 말하는데요. 

홍현희는 과연 흔들리는 차안에서 국물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을까요?


모두의 관심이 집중되고..


한 방울도 흘리지 않은 홍현희 "대박 맛있어. 현명한 선택"이라고 꽤 흥이나 노래를 부르네요.


그러자, "라디오 생방때 소주 마신 것 아니냐"라고 질문이 쏟아지고..

홍현희는 흘리지 않고 먹는 비법을 공개합니다.


스튜디오에서는 “대박 대단하다”라고 입을 다물지 못합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매니저의 스케쥴 설명.


하지만, 홍현희는 듣지 않고 취침준비에 들어갑니다.


"소화 좀 시켜라"라는 매니저 말에, "잘 때 열량이 많이 타는 거 알지?"라고 자신있게 반박하는데요.


그러자 매니저는 "그러면 일찍 죽어요. 누나"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하십니다.

가을과 어울리는 음악을 틀어주는 매니저.


뜬금없이 문제를 내는 홍현희.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라는 사자성어가 뭐냐고 묻자, "높새바람'이라고 말하는 매니저.


다들 "헐"하고 반응하는데요. 

홍현희"찬열아 책 좀 읽자"라고 말하자, 약간 부끄러워하는 매니저.


하지만, "홍현희, 매니저 둘 중에 누가 낫냐"라는 질문에, 매니저는 "별 차이가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냅니다.


이때 노래를 흥얼거리는 매니저.


하지만, 홍현희는 잠에 취해 쓰러져 자고 있습니다.


이런 자신의 모습을 본 홍현희"어디 끌려가는 곰같지 않냐"라고 말하는데요.

이에 굴하지 않고 고성으로 노래를 부르는 매니저인데요.


두 사람의 묘한 동행이 웃음을 자아내고..


폭풍 열창하지만, 홍현희는 미동도 하지 않고 잡니다.


"왜 그렇게 노래를 불렀냐"라고 묻자, "누나를 위해서 그랬다. 잠을 깨야 누나도 안전하고 생명이 우선이다"라고 홍현희를 위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일을 마치고 저녁을 함께하는 두 사람.


홍현희는 마치 뉴트리아처럼 게 등딱지를 ‘와삭와삭’ 뜯어 먹습니다.

이때 걸려온 남편 제이슨의 전화.


늦게까지 오지 않자, 매니저는 "지금 촬영 중이다. …누나가 아무 것도 안 먹었다"라고 거짓말을 하는데요.


이때 ‘와작’하고 또다시 이로 게 등짝을 부러뜨리면서 먹어 폭소를 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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