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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양세형의 귀신같은 입방정..'밥먹다가도 뛰쳐나가는 긴급 출동' 이 직업은?

서울에서만 2017년 하루평균 447회 출동 64명 구조..긴장의 끈 놓지 않는 소방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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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대원 복장을 하고 다른 소방대원들과 식사를 하고 있는 양세형.

얼마 먹지도 못했는데 갑자기 사이렌 소리가 울립니다.

신호음과 함께 쏜살같이 일어나는 대원들.

양세형도 뒤섞여 출동하는데요. 구조 요청이 발생한 모양입니다.


"밥먹다가 이렇게 출동하는 일이 있냐'라는 질문에, 한 소방대원은 "종종 있다"라며 담담하게 답합니다.

실은 양세형이 신호음이 울리기 전 "식사 때는 출동 안하면 좋지 않냐"라고 촐싹대며 말한 것이 화근이 돼 정말로 출동하게 됐는데요.


"원래 말이 씨가 된다"라는 소방대원의 싸늘한(?) 답변이 돌아옵니다.

구조를 마치고 다시 소방서로 돌아와 식사를 하는 소방대원들.


이때 또 "다하고 들어와서 먹을라 그랬는데 또 울리는 경우는.."이라고 양세형의 말이 떨어지자 무섭게 울리는 신호음.


귀신도 놀랄 상황에 양세형"나 진짜 입방정. 내가 진짜 입을.."이라며 미안해 어찌할 바를 모릅니다. 

세형에 이어 유노윤호도 긴급 출동!


다른 소방서에서 편하게 식사를 하던 유노윤호는 자신이 "행정안전부 홍보대사"라고 떠들다가 신호음이 울리자 황망히 일어서 뛰쳐나가고..


빗속을 뚫고 나간 곳은 오한을 호소하는 60대 환자가 있는데요.


카메라를 내려두고 구조활동에 동참하는 유노윤호.


소방대원이 얼마나 고생하시는 지 알게 되는 순간입니다. 

이번에는 부산 동래소방서에 간 조세호.


인터뷰 도중 출동신호가 떨어지자, 긴장감이 감도는데요.


이번에도 구조요청입니다.

길거리에서 갑자기 어지러움을 호소하는 할머니.


다행히 병원에 잘 후송합니다.

다시 진행된 2차 인터뷰. 각자의 소개를 막 끝내려는 찰나, 다시 출동 신호음이 들리고..


이번에는 중증환자 발생 시 구급차 2대가 출동하는 다중출동입니다.


또, 대규모 아파트 정전사고로 인한 엘리베이터 속에 갇힌 시민 구하기도 발생합니다.

이렇게 실제 영상 속에서 볼 수 있듯이 순간순간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는 것이 소방대원의 업무입니다.


대한민국의 여기저기를 지키고 보살펴주는 소방대원 여러분들, 오늘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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