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주간 마봉춘 연구소

유노윤호와 충재가 달리기 하면 누가 더 빠를까? 자존심 걸고 뛴 달리기에서..

나혼자산다, 무지개 운동회에서 맞붙은 두 사람.. 결국 유노윤호의 승리로 끝나

20,504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지난주에 이어 진행된 무지개 운동회.


기안84의 노래자랑이 시작되고..

하지만, 그의 발라드 곡에 아무도 춤을 치지 못하는데요.


나혼자 ‘코인 노래방’에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네요. 

이때 유노윤호와 god 준형이 리듬에 몸을 타고, '죽은 기안의 노래'를 살리기 시작합니다.


마치 춤추는 기러기떼 같아서 웃음을 유발하고..

하지만, 고음 파트로 넘어가자 기안84의 고음불가에 다들 빵터지고..


결국 악만 지르다가 기안84의 노래는 끝나고, 한혜연"저거 보고 울었다"라고 포복절도하네요.


하지만 말도 안되게 100점이 나오면서 충재와의 대결에서 이깁니다.


같은 편인 준형까지 "사기쓰"라고 놀려 웃음을 자아내네요. 

그리고 이어진, 피구 경기.


상대방 숨겨진 여왕을 맞추면 이기는 경기인데요.


열정 만수르 윤호가 슛을 던지자 혜리가 아웃되고.


혜리가 익살스럽게 울자, 박나래 "어떻게 그럴 수가 있나요"라고 화난 듯 겨드랑이에 팔을 끼고 따지고 들자 웃음이 나오네요. 

과열된 분위기 속에 공잡은 국가대표 김연경의 불꽃 슛에 경기장은 아수라장이 됩니다.


이어서 3판 2선승제로 줄다리기가 진행되고..


전략을 짜는 양팀.


살벌한 기싸움 속에 "하나 둘. 하나 둘" 모두 열심히 줄을 당깁니다. 

1라운드는 팽팽한 접전 끝에 성훈팀의 승리로 끝나고..


승부욕이 없다던 성훈은 큰 소리를 지르며 줄을 당기자 박나래"저러면서 무슨 승부욕이 없냐"라고 지적(?)해 웃음을 유발합니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릴레이 달리기.


근육맨 준형과 수영선수 출신 성훈의 첫 주자가 달리고..


이를 악물고 뛰는 두 선수 중 성훈이 추월해 선두로 나섭니다. 

다음 육상부 출신 이연희가 뛰고..


다들 "연희 잘 뛴다"라고 환호합니다.


이때 그 뒤를 쫓아가는 박나래의 모습이 마치 나래코기를 연상케 하면서 웃음을 터트리게 하는데요.

하지만, 결국 격차는 벌어지고, 마지막 주자인 충재와 유노윤호가 맞붙게 되는데요.


윤호를 치고나가는 충재.

다들 충재의 역전 승리를 예상합니다.


하지만, 넘어지는 충재.


한숨이 터져나오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결국 유노윤호의 승리로 끝나고 마네요. 

작성자 정보

주간 마봉춘 연구소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