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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정형돈과 서프라이즈 걔네들, 숲에서 뭘 봤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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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니와 걔네들의 서프라이즈 진실 탐험, 

그 두 번째 시간!(두둥)

시청각 교육을 준비한 도니감독!


이번 아이템은.. 빨.간.옷.을.입.은.소.녀..!
이름만 들어도 무섭다..!

어쩐지, 아는 언니가 부적을 써줬더라니..
터를 잘 탄다는 하영. 낯선 곳에 가면 항상 새벽 3시에 눈을 뜬다고..?!



대망의 아침이 밝아오고..

이곳은 대만에서 열 손가락 안에 드는 기피장소라고 합니다... ㄷㄷ
사전 답사 당시 의문의 개들이 나타나 방해하기도 했다는데..

대만 등산 시 금기된 행동은 바로 이름을 부르는 것이라는데!!

이름을 불렀을 때, 뒤돌아보니 아무도 없다면.....
-The End-

시작부터 심상치 않은 분위기인걸?!
얘네들 괜찮을까..?!

오늘의 솔트녀! 김하영!

갑자기 조심하라는 경고만 남기고 사라진 주민??
아 왜~~ 무섭게 왜그래요~~

그 때, 뭔가 발견한 걔.네.들.
왜 뭔데뭔데..!

오모나 세상에..
갑자기 등장한 빨간 옷의 누군가..?!!
찐 귀신인가요..?

이럴 때만 대장시켜주는 손윤상 출동!
근데 진짜 누구를 발견한거야?!
급하게 카메라를 돌려보니 아무 것도 찍히지 않은 카메라..!

그 때! 진짜 이번엔 다같이 발견했다!
누군가 또 내려갔다는데..!?
주민 아닐까..?

때마침 올라오는 작가에게 물어봤으나
아무도 못봤다는데..?!
점점 미궁 속으로 빠지는 걔네들..
모야 무서워,,




그런데..!




서프라이즈급 반전..!!
이 모든 건 다 정형돈의 빅.픽.쳐.!!
분장 한 번 참 무섭게 하셨네요 ㄷㄷㄷ

원래는 카메라에만 담으려고 했는데
하필 딱 발견해버리면서 판이 커졌다고 하네요..
아무튼 대성공이군요!

게다가 영문 모르는 코디님도 깜빡 속아넘어가셔서
더욱 판이 커져버렸네요~

같은 시각. 윤상의 방.

과연 빨간 옷을 마주친 윤상의 반응은?!

유튜브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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