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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고백 허경환,“이 데이트를 기억해달라. 시간이 짧다” 절절한 마음

허경환, 채지안에게 “계속 지켜보고 있었다”라며 호감 100% 드러내..‘연애의 맛’

MBC 연애의 호구에서 여성 출연자들이 뽑은 '호구왕' 투표의 결과는??


1표를 얻은 양세찬은 그나마 다행이라는 표정입니다.

김민규, 박성광은 각각 0표를 확인하고 알 수 없는(?) 한숨을 토해내고..


허경환은 2표를 획득하면서 입꼬리가 실룩거리며 기쁨을 만끽합니다.

박이 터지며 1대 호구왕으로 허경환이 선정되는데요.


"만세, 아름다운 밤이다"라며 환호하며 덩실거리는 허경환.

그리고 밝혀지는 여성들의 속마음은..

알고보니 윤미 장동우를, 선영과 세온은 각각 허경환을 선택했고, 지안은 고민 끝에 양세찬을 택했네요.


호구왕의 특권인 1:1 데이트권을 가진 허경환.


스튜디오에선 허경환이 누구에게 데이트를 신청할 지 의견이 분분하고..

하지만, 정작 자신을 선택한 여성들을 놔두고 

채지안을 데이트 상대로 선택해 모두를 놀라게 하는데요.

허경환 "내가 뭐 잘못한 거냐"며 당황해 하면서도 방에 혼자 들어와 "앗싸"하며 주먹을 쥐어 웃음을 유발합니다.


한편 0표인 박성광은 마치 나라잃은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내고..

차안에서 둘 만의 데이트.

허경환"얘기해보고 싶지 않았냐"라고 묻자, 

"궁금했었다. 이렇게 좋은 기회가 생겼다"라고 답하는 채지안.

그리고 허경환채지안을 향해 호기심이 아닌 호감의 마음을 드러내는데요.


“내가 얘기할 타이밍에 좀 빠져있었다. 계속 봤다”고 마음을 고백하자,


채지안 “곁눈질로 봤다고 하셨는데 저는 그 눈빛조차 눈치채지 못했다”라며 놀라워합니다.

채지안의 질문에 얘기하다 두 번이나 길을 놓쳐 웃음을 안기는 허경환.


긴장이 극에 달했나 봅니다.

카페로 향한 두 사람은 음식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허경환 “이민정과 하지원을 합쳐 놓은 것 같다”라며 채지안의 미모를 칭찬합니다.

서로에게 디저트를 먹여주며 달달한 분위기도 연출하는데요.

그리고, 입술을 가리키며 “뭐 안 묻었죠?”라고 말하는 채지안 허경환은 두근두근.


눈도 제대로 맞추지 못합니다. 

그러면서 채지안에게 “이 데이트를 기억해달라. 시간이 짧다”고 돌직구 고백을 하면서 그녀를 향한 마음을 거듭 드러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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