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주간 마봉춘 연구소

사랑받지 못했던 과거에 오열하는 차은우와 말 없이 꼭 안아 주는 신세경

이림은 자신의 출생에 대해 의심을 품고..‘녹서당’ 드디어 사건의 실마리를 찾는데..

4,422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20년째 도망자 신세라고 고백하는 극중 구해령인 신세경.


"아버니가 역모죄로 돌아가셨다. 그때부터 살기위해 구해령이라는 이름으로 살게 됐다"라며 "20년째 도망중"이라고 털어놓습니다.

이를 들은 이림(차은우)은 깜짝 놀라는데요.


이림구해령의 고백을 듣고 "힘들면 그만 말해도 괜찮다"라고 말합니다.

이림은 자신을 따르는 내관에게 "내가 태어난 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억나느냐"라고 묻는데요.


내관은 "온 궁궐 안이 경사였다"라고 답합니다.


이림"그날 친아들이 폐주가 죽었는데 대비마마가

 기뻐했다고? 왜 거짓말을 하느냐"라고 소리를 지릅니다. 


진실과 마주하는 순간이 다가오는군요.

그리고 모든 것을 따지기 위해 몸을 이동하는 이림.


그리고 무언가를 생각합니다.


모든 것을 알겠다는 표정인데요. 

궁으로 향한 이림은 무언가를 열심히 찾는데요.


바로 승정원일기입니다.


승정원일기를 확인한 뒤 자신의 형인 이진(박기웅)을 찾아간 이림.


"형님을 알고 계셨습니까. 제가 태어나던 날 전하께서 군사를 일으켰다"라고 말하자,


"그건 아무런 의미가 없다. 그저 우연일 뿐이다"라고 말하는 이진.


팽팽한 긴장 속, 진실의 끈을 찾아가는데요. 

그러자 이림 "왜 승정원일기에는 제가 태어난 것에 대한 기록이 한 줄도 없는 겁니까?"라고 따지자 아무말도 못하는 이진.


"전하가 거사를 준비하는 동안 어마마마께서는 외가 쪽으로 몸을 피했고 그때 너가 태어났다. 그래서 얘기가 적은 것이다"라고 설명합니다.


이진 "넌 하나밖에 없는 나의 동생이다. 이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라고 설명합니다.

하지만, 이림은 아버지를 찾아갑니다.


"아바마마는 한순간이라도 소자를 사랑하신 적이 있냐"라고 질문합니다.


분위기는 냉랭해지고..


현왕 함영군 이태(김민상) "처소로 데려가라"고 휙 등을 돌리자, 이림은 슬픈 표정으로 그 자리에 있게 됩니다.

그리고 어렸을 적 아버지에게 사랑받지 못했던 기억을 더듬는데요.


사랑받지 못했던 과거에 오열하는 이림과 말 없이 꼭 안아 주는 구해령.

그리고 두 사람은 자리를 옮겨 얘기를 나눕니다.


이림"내가 태어난 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아야겠다"라고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그러자, 구해령 "감당할 수 있겠느냐"라고 반문하고, 이림"아무리 믿고 싶지 않은 사실이라도 마주할 자신이 생겼어 이제"라고 말합니다.


구해령"20년 전에 쓰인 사초가 어딘가 남아 있다"라고 설명합니다.

그리고 두 사람은 사초의 단서를 찾아 나섭니다.


그리고 둘은 ‘녹서당’이라는 곳이 그 단서가 있는 곳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데요.


앞으로 어떻게 될 지 더욱 기대가 됩니다.

작성자 정보

주간 마봉춘 연구소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