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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검법남녀]동부지검X국과수, 장철과 닥터k는 동일인물 밝혀내..장철에 가격당해 쓰러진 도지한은 어떻게 되나?

끝내 밝혀진 장철의 정체.. 도지한은 백범과 통화중 장철이 휘두른 각목에 맞고 정신을 잃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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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장도 없이 동부지검팀과 국과수팀은 장철의 집에 강제로 들어가 ‘닥터K의’ 일기장을 발견합니다.


도지한 검사는 백범에게 현장 감식을 해달란 요청을 하고..

짐 하나 없는 집을 보고 양수동 수사관은 “짐 싸들고 도망 간 거 아닙니까!”라며 흥분하자,


백범 “먼지 자국을 끈 흔적이 있어야지. 원래 이런 집이야.”라고 말합니다.


장철의 방을 본 한수연 법의관은 “선생님...이 집, 이 침대. 서현이가 그린 그림이랑 똑같아요.”라며 놀라워합니다.


“여기 설마 장철 선생님 집이에요?”라는 한수연의 물음에 백범“맞아.”라고 답하는데요. 

이에 장뚱 법의관은 “닥터k 집이라면서요!”라면서 기겁하고, 그때 도지한“여기 좀 보세요. 이거 영수 살해 장면 아닙니까.”라며 그림 일기를 찾아냅니다.

뱀으로 사람을 살해하는 장면에 이어 연속 살인에 대한 장면이 나오자 도지한 “전부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은 범행 증거입니다. 이정도면 충분합니다.”라고 장철이 곧 닥터k이며, 살인범이라는 확신을 가집니다.


“사후 영장 청구하세요!”라면서 도지한은솔 검사에게 전화해서 사건의 실태에 대해 넌지시 알리고.. 

한수연은 자신이 알던 모습과 다른 장철의 모습에 혼란스러워합니다.


끈질긴 조사 끝에 도지한장철 갈대철 부장검사와 함께 전남 벌교 출신이라는 것을 알아내며 진실을 찾고자 벌교 출장을 택하는데요. 

하지만 “선 안에 얌전히 있으라”도지한의 수사를 방해하며 근무지 이탈로 도발하는 갈대철에게 그는 “아니, 선을 넘은 놈하고 맞서려면, 나도 그 선을 넘어야지.”라며 아랑곳하지 않고, 양수동마저 동부지검에 남겨둔 채 홀로 벌교로 향합니다.

한편, 고속도로에서 차를 운전하며 어딘가로 향하던 장철은 어린 시절 나고 자랐던 자신의 집으로 찾아가 어머니를 회상하며 독기를 품습니다.

이때 한수연 닥터K의 일기장에 목매달려 있는 여성의 그림을 발견하고선 공책 한 켠에 "미안해요"라고 쓰여져 있는 글자를 발견하며 의아해 합니다.


한수연은 번져있는 글씨를 보며 "오른쪽으로 번져있어.. 그럼 왼손잡이 라는건데.."라며 추측을 이어갔고 이내 오른손으로 젓가락을 쥐며 밥을 먹던 장철을 회상하게 되면서 무언가를 알아챈 듯 백범을 찾아가고..

그 시각 벌교에서 장철의 옛날 집을 찾아간 도지한.

장철의 집을 샅샅이 뒤지며 백범과 통화를 하던 도지한은 먼저 와서 숨어있던 닥터K에게 뒷통수를 가격당하며 쓰러지는데요.


장철은 핸드폰을 주워들자 "장철 안에 다른 인격이 있는 것 같아. 조심해야 돼"라는 백범의 목소리가 흘러나옵니다.

이에 장철 "오랜만입니다. 백범 씨"라고 말하고 끝나면서 극중 몰입감을 끌어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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