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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월세에 포기” 미대 오빠 충재의 새 보금자리는 어디?

마음에 드는 집 찾으러 나간 충재, 하지만 좋은 집은 비싸서 포기..쉽지 않은 검색

공인중개사와 함께 방을 보러간 충재.

벽이 가벽인지 아닌지 두드려보는 섬세함을 보이는데요. 

단열이 잘 되는지 안 되는지 확인하기 위해서라며,

“추운 건 견딜 수 있는데, 더위는 못 참는다”라고 설명하는 충재.


하나하나 체크하는 모습에 스튜디오에선 "셜록이다. 셜록. 완전히 현장 검증느낌"이라는 말이 터져 나오네요.

마치 셜록의 매직아이가 발동하는 것 같더니 찰나에 집안 내력을 주워담습니다.

다른 집과 헷갈리지 않게 사진도 찍고, 물내림 확인에 매물 수첩까지 작성하네요. 

이어서 간 두번째 집.

현재 분양 중인 신축 오피스텔인데요.


엘리베이터를 타면서 절로 겸손해지는 충재의 모습에 웃음이 나옵니다.

깨끗한 내부와 모든 게 최신시설, 공기청정기, 빌트인 냉장고까지 있는 집이지만, 문제는 가격. 

보증금 1천만 원에 월세 75만 원이라고 말하자, 스튜디오에선 한숨이 터져나오고..

충재는 결국 포기하고 발을 옮깁니다. 

세번째는 다세대 주택.

복도식 구조의 투룸 하우스입니다.

곰팡이와 결로의 흔적, 물내림까지 꼼꼼하게 살펴보는데요.

그러자 물이 줄줄새는 배수관 문제가 있네요.

한혜진 “배수관은 다시 연결하면 되는데, 햇빛이 들어오지 않아서 부적합”이라고 말하는데요.

그리고 공실 상태인 마지막 집에 온 충재.

한달 전 리모델링이 끝난 집인데요. 

충재가 좋아하는 사각의 방. 보증금 1천만 원에 월세 40만 원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방이 나오네요.  

마지막으로 옥탑 강변북로뷰를 보고 충재는 돌아섭니다.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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