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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정형돈과 만나면 대박난다는데..‘서프라이즈’ 배우들과 만났다.

자칭 서프라이즈 덕후 형돈, 서프라이즈 배우들과 거대(?) 기획 프로그램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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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번에는 새로운 기획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바로 정형돈의 '돈플릭스'입니다. 

정형돈과 만나 대박난 방송인이 한둘이 아니죠.


장성규, 안정환, 허재 등..


그런 정형돈이 이번엔돈플릭스’라는 타이틀을 달고, 서프라이즈 속 배우들을 찾아갔습니다. 

정형돈이 찾아 간 이유, 기대가 되는데요.


평소 서프라이즈를 즐겨보고 출연하는 배우들을 “매우~ 좋아한다”고 밝혀 서프라이즈 덕후임을 밝힌 정형돈.

출처출처=jtbc

서프라이즈 촬영장에 의문의 커피차가 한대 왔습니다.


사람들이 의아해하며 모이는데..


이때 정형돈이 보낸 것을 안 스태프들.


형돈은 촬영장을 구경하고 있네요. 

한편 촬영장에는 서프라이즈 출연 배우들이 속속 나타나고 있었는데요.


스님전문 손윤상과 연쇄혼인마 김하영, 왕 전문 박재현.


다들 커피차를 보고 갓형돈을 외칩니다.


하지만, 아직 형돈이 와 있을 것이라고 상상하지 못하는 눈치입니다.


커피차 앞에서 사진도 찍고..


사실 서프라이즈 제작진들은 예전부터 형돈의 프로그램 출연을 간절하게(?) 기다렸는데요.


그리고 이뤄진 형돈과 서프라이즈팀의 만남.


환호하는 서프라이즈 팀을 보고 형돈은 쑥스러워하고..

제작진은 "형돈씨. 넷플릭스 아시죠. 정형돈의 돈플릭스! 하시고 싶은 거 다하시면 된다"라고 설명합니다.


오랫동안 묵묵히 연기해온 서프라이즈 배우들을 위해 제작진은 이들을 띄우기 위해 여러가지 시도를 해봤다고 합니다.


하지만, 주목을 받지 못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직접 배우들을 만나기로 결정한 형돈.


촬영장을 온 형돈"떨린다. 진짜 연예인의 연예인같은 느낌. 배우라는 아우라가 이런 것인가"라며 안절부절하지 못합니다.


결국 아무 말도 못한 채 헤어짐..

하지만, 며칠 후 식당에서 서프라이즈 배우들과 만난 형돈.

"여러분과 같이 일하게 될 돈플릭스, 정형돈이다. 하고 싶은 거 없냐"라고 묻습니다.


조심스레 손윤상 "배우들과 공연을 같이 하고 싶다"라고 말하자, 김하영"TV를 틀면 항상 내가 나왔으면 좋겠다"라고 해맑게 얘기합니다.

형돈 "나는 재연배우라는 타이틀이 싫다. 그런 선입견을 바꾸는 작품을 찍어보면 어떨까"라고 제안하는데요.


그러면서, "오디션볼 때 불리한 점이 있나"라고 하자, 

김하영 "일단 조연급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 주위에서도 "걔네 왜써? 서프라이즈잖아"라고 한다"고 덧붙입니다.


한편, 박재현"우리 중에 누가 잘 되면 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라고 말하는데요.

형돈 "좋은 시도를 하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는 프로젝트가 아닌가 생각한다"라고 얘기합니다.


하지만, 부담감 만배인 정형돈.


과연 어떤 프로젝트를 이들과 만들까요?


짜안~ 알고보니 17년 만의 팬미팅입니다.


다음 얘기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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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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