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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정려원 회원님의 집에 방문한 손담비! “똥치우러 갔어요” 화들짝 놀라는 출연진들.

손담비 앞에서 전문 분야 지식 폭발하는 기안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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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나혼자산다’에 출연하는 손담비.


미술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자 손담비에게 신나서(?) 설명하는 기안84.


나름 미대오빠입니다. 

잔뜩 힘이 들어간 어깨로 웃음이 터져나오고..


손담비도 박장대소합니다.


"뭐 또 궁금한 것 있으면 물어보라"고 자신있게 말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냅니다.

에곤이와 뭉크. 손담비는 자신의 반려묘를 불러냅니다.


너무 귀엽습니다.


싱크대를 붙잡고 스트레칭을 하는 손담비.


"댄스생활을 오래해서 하이힐을 신고 해 몸이 안 좋다. 척추에.. 그래서 몸을 가끔 풀어준다"라고 설명합니다.

갑자기 믹서리를 꺼내는 손담비 "피부미용때문에 먹는 것이 있다"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냉장고에는 각종 술이..


박나래"역시 술(?)담비 씨"라고 말합니다.


알고보니 더덕주스를 만드는 거였군요.


"3, 4개월 먹고 하면 쉬고 하면 피부미용에 좋고 피부톤도 밝아진다"라고 얘기합니다.

귀여운 반려묘에게 밥도 잘 챙겨주고..


자신의 식사를 준비하는데요.


너무나 간결한 게, 빵과 더덕주스뿐입니다.

믿기 힘든 파워 동안 손담비의 끝나지 않는 스킨케어... ☆

조금 더 볼까요?


꿀피부의 비결은 꼼꼼히 세안하고 앰플로 영양을 채우는 것이군요.


여기에 스킨케어를 이어서..

출연진들은 "너무 피부가 좋다"라고 연발하고, 이시언"실례지만 몇 살이냐"라고 묻자, 손담비"37살"이라고 말해 다들 놀랍게 합니다.


이때 훅 들어오는 기안84.


"어 그럼 친구네"라고 반가워하지만, 손담비 "83년"이라고 말해 기안84를 안절부절하게 만듭니다.


이시언 "그럼 38살이야. 30대 초반인줄 알았어"라고 정정해줍니다.

흥얼거리면 화장을 하는 손담비. 어디로 가는 걸까요?

정려원 회원님의 집에 방문한 손담비.


"왜 갔냐"라고 말하자, "똥 치워주러 갔다"라고 말하는 손담비에, 박나래"정려원 씨 똥 치워주러 갔냐?"라고 말해 포복절도케 합니다.

손담비"언니가 촬영 중이라서 고양이 똥 치우러 갔다"라고 설명합니다.


일일 집사로 나선 거군요.


환기부터 시작해 청소를 시작합니다.


언니를 위해, 고양이를 위해, 


아주 착한 손담비입니다.


다음 2탄도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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