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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노래는 평정했다. 이제는 연기다" 송가인의 연기력은 어느정도??

고터 지하상가 매니아 송가인이 알려주는 쇼핑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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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미스트롯' 출신인 송가인의 인생 쇼핑 플레이스였던 서울 강남 고속터미널 지하상가.


오늘 송가인이 그 곳으로 다시 쇼핑을 하러 갑니다. 

오랜만에 찾는 고속터미널.


송가인 "20살 때부터 지금까지 14년 간 다녔다. 고속터미널을.."이라며 매니저들에게 "너네 아무것도 갖고 가지마. 10만 원이면 5천 원짜리 두둑이 살 수 있다"라고 쇼핑 팁을 털어놓습니다.


그리고 휴게소 식당가를 이용하라고 말하며, "식당 맛이 내 스타일이야"라고 당당히 얘기합니다. 


성격이 매우 털털하고 좋습니다.^^

고터(고속터미널) 쇼핑에 신난 세 사람입니다.


고터 지하상가를 걸으며 악세사리와 옷들을 보는 송가인.


가게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매니저들에게 쇼핑꿀팁을 털어놨습니다.


마치 쇼핑하러 나온 어린 학생처럼 해맑네요.


매니저는 "저희랑 또래 친구처럼 재밌다"라고 설명합니다.

그리고 송가인이 지나가자 그를 알아보고 팬들이 소리를 지르고..


하물면 한쪽 신발까지 벗겨진 것도 모르고 달려와 송가인을 반기는 팬도 있습니다.


다들 놀라는데요.


송가인을 향한 팬심이 뜨겁네요.

그리고 무명시절, 악세사리를 만들어 팔았던 고터의 한 가게집을 찾아갑니다.


매니저는 "서울의 아빠라고 불리는 집으로 갔다"라고 설명합니다.


가게 여기저기에는 송가인 악세사리로 가득합니다.

오자마자 송가인"배고프다. 밥먹자"라고 사장님에게 스스럼없이 얘기합니다.


송가인이 무명시절 때부터 배고프면 사장님이 밥도 사주고 했다라고 설명합니다.  


그리고 매니저를 위해 즉석에서 팔찌를 만들어 달라고 얘기하고. 본인도 제작에 참가하는데요.


뚝딱, 뚝딱 금새 만들어 나가는 게 솜씨가 보통이 아닙니다.

사장님과 송가인은 사이좋게 만듭니다.


사장님은 "무명일 때 송가인 노래를 들었지만 그때도 뭔가 홀렸다"라고 극찬을 합니다.

그렇게 맛있게 식사를 끝내고 송가인이 간 곳은 한 식당의 CM 촬영장.


송가인은 자연스럽게 연기를 합니다.


그러나, 조연출의 실수로 NG.


웃음 바다가 됩니다. 

재촬영에 임하지만, 송가인은 느긋하게 대사를 외치고..


감독님은 만족한 듯 “오케” 사인을 내뱉습니다.


그러면서 "연기 잘하는데"라고 말해 송가인을 쑥스럽게 하네요.


그리고 이어진 촬영.


멤버들이 "잘한다"라고 계속 칭찬하자 부끄러워하는 송가인.


노래도 연기도 최고인 송가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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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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