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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어린이합창단과 유산슬이 콜라보한 환상적인 하모니! “합정역 5번 출구”!

속세에 더럽혀진 어른이들의 마음 정화하는 꿈나무들의 합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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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신인 가수 유산슬, 일일 로드매니저 조세호, 작곡가 김도일 3인방은 지방 행사를 위해 이동합니다.


마침 건물 하나가 눈에 들오는데..


알고보니 예전 방송에서 유산슬이 본캐였을 때 첫 개관 당시 소개했던 도서관입니다. 

"여기 왜 왔냐"라고 묻는 유산슬에, 조세호 "가보시면 알아요"라고 짧게 답하자, "너는 그냥 제작진의 하수인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합니다.


그리고 강당에 들어서자 초등학생들이 유산슬을 반겨줍니다.


신인치고는 뜨거운 열기에 유산슬은 어리둥절하고..


아이들 앞에서 주절주절 오게 된 이유를 설명하는 유산슬.


역시 그의 친절한 매너가 스며나옵니다.


알고보니, 도서관이 재개관하면서 행사를 열었습니다.


아이들은 유산슬에 전폭적인 응원을 보내고..


그사이 조세호는 연예인 흉내를 내며 팬과 사진을 찍으며 웃음을 유발합니다.


이어서 어린이들의 축하무대가 이어지고..


이를 흐뭇하게 쳐다보는 유산슬.

아이들은 아름다운 목소리로 합창을 하는데요.


그리고 이어지는 축하무대가 벌어지는데..


다들 "유산슬"을 외칩니다.


그리고 터져나오는 '합정역 5번 출구'.

유산슬은 약간 얼떨떨한 모습으로 무대에 오르고..


"저의 탐욕스러운 마음이 순화됐다. 반성을 많이 했다"라며 일단 합창단에 대한 음악평을 내리는 유산슬.


그러자 여기저기서 "사랑해요"라고 외침이 터져나오네요. 

그리고 같이 '합정역 5번 출구'를 합창합니다.


아이들의 자로 잰 듯한 움직임.


아이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큰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는데요.


또 다른 신선한 느낌입니다. 

유산슬도 열심히 노래를 부릅니다.


합창단과 유산슬의 무대는 성공적으로 끝났습니다.


앞으로 유산슬의 해외 진출 프로젝트가 진행된다고 하는데요.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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