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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핵심비밀 알고 있던 국세청 직원의 의문사..국과수 "타살 정황 없어"

도지한 검사, “분명 성진그룹의 짓”.. 살인 혐의로 장철 의심하며 압수수색에 나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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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한 검사와 성진그룹의 비리를 파헤치는데 힘을 쏟는 국세청 공무원 박영수.


그는 아버지 산소에 가서 일을 하다가 의문의 죽음을 맞이합니다.

이때 박영수가 숨진 장소에서 내려오는 장철, 일명 닥터k'T63.0'이라는 제목으로 국과수 백범 법의관에게 메일을 보냅니다.

일단 1차 소견에서 박영수가 뱀에 물려 뱀독이 사인으로 밝혀졌는데요.  


도지한 검사는 백범에게 박영수의 시신을 부검해달라고 긴급 요청을 하고..

백범이 부검해보지만, 부검 결과 외상은 뱀 이빨 자국뿐..

하지만 혈관조영술에서 혈관 손상을 육안으로 확인되고, 외상은 없는데 혈관이 모두 터졌습니다.


그리고, 위를 절제하자 역한 냄새가 올라오자 백범 "위 내용물 전부 액상. 알코올에 곰팡이가 섞였다. 곡자향이다. 누룩"이라고 설명합니다. 


사건을 해결할 실마리라도 되는 걸까요?

그러면서, "부검에서 확인된 증상은 혈액독, 신경독이다. 

국과수 11년 동안 나도 뱀독 사망은 처음"이라며, "사망에 타인이 개입한 흔적이 있는가 아직 못 찾았다"고 밝히는 백범.


도지한 “그럼 타살이 아니라는 거냐”라며 외마디 비명을 외치고..

백범은 뭔가 의심스러운지 자신에게 온 'T63.0'이라는 메일을 도지한 검사에게 알립니다.


도지한 "가만히 있으면 사고사로 위장될 텐데, 왜 이런 방법을 썼을까. 누군가 싸움 거는 거 아니냐"며, "도전하는 거다. 교묘하게 위장한 사고사를 풀어내 보라는 거다. 왜 하필 선생님이냐"고 외칩니다.


"선생님 부검 때 마스크 안 쓰는 거 아는 것 같다. 부검을 직접 본 거 아니냐. 어떤 사람이 의심되냐"고 묻자, 백범"장철"이라고 답합니다. 

장철 조사에 나선 도지한과 수사관.

하지만 장철은 이미 일하던 병원에서 사라지고 난 뒤였고..

갈대철의 지시로 그의 신상 자료도 모두 사라졌습니다. 

도지한장철의 정체를 파헤치기 위해 턱밑까지 파고듭니다.

도지한은 수사관과 함께 장철의 집에 쳐들어가는데요.


이를 안 갈대철 장철에게 급히 전화를 걸어 "너 어디야. 집에 가면 안 돼. 도지한이 지금 갔다고. 당장 피해"라고 다급히 외칩니다.


이때 갈대철과 한통속인 노한신  차장검사는 도지한에게 전화를 걸어 "영장 청구 못한다"고 가로막고, 도지한"범행과 관련 있는 인물의 주소다"고 맞섰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장철  집 앞에서 돌아선 도지한.


"도대체 이 집에 뭐가 있길래 이렇게 막는 걸까"라며 분노했고, 벽돌을 집어들고 유리문을 향해 던져 긴장감을 끌어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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