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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조장풍> 김동욱X김경남 "너 오늘 좀 맞자!"...재벌 3세 갑질 망나니에 '한방'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김경남, '재벌 3세 갑질계 개망나니'에 10년 만에 사이다 한방 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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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은 위의 그림 그대로 '갑질타파' 드라마다.


조진갑(김동욱)과 천덕구(김경남)의 브로맨즈 또한 볼만한 캐미!

천덕구는 '재벌 3세 갑질계의 망나니' 양태수(이상이)에게 시원하게 사이다 한방을 날린다.

왜.냐.구?

10년 전, 양태수는 천덕구에게 자신 대신 김선우(김민규)를 때리라고 지시한다.

당시 천덕구는 김선우를 때려 모두 퇴학!!

양태수는??

'재벌 3세' 양태수는 당연히 모든 처벌을 피했음.

양태수가 10년 만에 다시 자신 대신 덕구에게 친구 선우를 때리라고 시킨 건데...

이어 양태수의 협박까지 이어지는데...

이에 화가 난 천덕구가 시원하게 양태수에 한방을 날린 것!

이러고 시원하게 두들겨 팬 것!!

그렇게 어떻게 됐냐고??

당연히....경찰서행!

양태수의 오랜(?) 변호사 친구이자 양태수네 회사(명성그룹)의 법무팀에 있는 우도하(류덕환)가 등장.

그때부터 분위기는 양태수에 유리하게 흘러가는데..

천덕구만 철창행 예약 직전!!!!

드디어..그 분이 등장하신다.
.
.
조.장.풍(김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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