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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이민정 닮은 그녀, 현직 모델 등, '호구의 연애'에서 선택한 남자는?

등장하자마자 '호구의 연애' 남자 출연자들 시선 강탈..4명의 아름다운 여성 회원들과 심쿵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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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호구의 연애'의 첫 방송이 시작되고, 남성 회원과 여성 회원의 설레는 첫 만남이 이뤄집니다.


마침 한 여성이 들어오고.. 

수줍은 첫 인사에 어떤 이는 어찌할 바를 모르고.. 어떤 이는 잇몸을 활짝 펼쳐봅니다.


첫 여성 회원은 배우이면서 29살 채지안.

"이민정 닮았다는 소리를 들은 적 있지 않냐"라는 질문에 "조금"이라고 답하자,


허경환"저는 이병헌을 닮았다고 들었다"라고 너스레를 떨자, 이를 본 박성광은 “이병원”이라고 지적해 웃음을 유발합니다.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는 사이 두 번째 여성 회원이 들어오는데요.

모델활동을 하고 있는 26살 황세온.

허경환이 일어나 뜬금없이 그녀의 엉킨 머릿결을 살짝 정리해주자, 스튜디오에선 "왜 저래"라며 원성이 빗발쳐 웃음을 자아내고..


"자신의 머리가 이상하면 정리해달라"허경환은 과감하게 말을 건네내요. 

세 번째 여성 회원은 황세온과 같은 모델 출신인 윤선영.


그리고 마지막으로 등장한 여성 회원은 SNS스타이자, 의류사업을 하고 있는 지윤미입니다.

지윤미를 본 양세찬은 마치 알고 있는 듯 놀라워 하는데요.


“혹시 연기하냐”라고 묻는 양세찬에, "아니다. 의류사업을 하고 있다"라고 말하자, 알 수 없는 웃음을 보이는 양세찬

이어서 남자 회원들의 웃음기를 뺀 자기소개가 속전속결로 끝나고..

그리고, 첫 여행지 '대성리'로 갈 교통편을 정하는 여성 회원들.


세온과 지안은 자동차를, 윤미와 선영은 전철을 각각 선택합니다.

양세찬과, 박성광, 김민규가 차 두대로 나눠 여성 회원들을 태우는데요.


세온과 지안은 이미 첫인상 호감으로 양세찬을 택한 상태이네요. 

허경환은 전철역 앞에서 선영을 만나고..


갈 곳 잃은 시선으로 이 얘기 저 애기를 하고 있자, 장동우윤미가 나타납니다. 

각자의 길로 떠난 회원들은 대성리에서 합류하는데..


단체 사진을 찍자는 얘기에 김민규는 셀카봉과 씨름하면서 허당끼를 보여주고..

사진 한장 찍는데 다들 우왕좌왕하면서 웃음을 유발하네요. 

그리고 마음 속 그녀가 보는 앞에서 남자 회원들의 빅 매치 ‘허벅지 씨름’이 시작됩니다.


김민규 허경환의 대결에서 일진일퇴를 거듭하며 팽팽한 접전을 보이는 두 사람.

결국 미세한 차이로 허경환이 이기자, 여성 회원들은 놀라워 하고..

이어진 박성광양세찬의 대결에선 3초도 안 돼 양세찬의 승리로 끝나자 현장은 웃음으로 초토화가 됩니다.


패배해 쓰러진 애잔한 박성광의 모습에 웃음이 터져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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