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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정우성도 꼼짝 못한 이영자의 화려한 스킬, “모두 기다려”

정우성X이영자의 '맛있는♥' 만남…화제성·실검 장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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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1세기 만(?)에 정우성을 만난 이영자의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평소와 달리 "눈만 포인트 주세요. 눈!"이라며 유독 아이 메이크업에 신경 써 스탭들을  의아하게 만든 이영자. 

어느 때보다 진지하게 메이크업을 받는 이영자 "오늘 만날 정우성 씨는 눈을 보면서 '안녕' 이런데"라고 이유를 밝혔는데요.  

이영자의 머릿 속엔 오직 정우성과의 ‘아이 콘택트’뿐..

그리고 초대받은 영화 시사회장으로 향하는 이영자와 

송 팀장.

정우성 작품 OST 선곡을 들으며 이동하는 순간에도 

영화 속 주인공을 꿈꾸는 이영자인데요. 

정우성 출연 영화가 끝나고 이영자송 팀장은 그가 있는 대기실로 찾아가고..

"영화 보느냐 버터구이 오징어도 못 봤다"며 영화의 감동을 너스레로 전하자,

독특한 먹교수 화법에 정우성은 물론, 배우 김향기도 

박장대소하네요.


정우성을 보자, 심장이 쿵쾅쿵쾅.

이영자"애써 침착하고 있다""떨리는 것을 숨기고 있다"고 건넵니다.

정우성 "1990년대 중반에 뵙고 1세기 만에 만났다""20세기에 보고 지금은 21세기다"라고 말하자,

"맞다. '여군 미스리'할 때"라며 호응하는 이영자.

1997년 당시 지금보다 어리고 풋풋했던 정우성의 모습에 스튜디오에선 감탄사가 터져나오네요.

이후, 이영자가 추천한 매운 낙지 가게집에서 만난 정우성.


정우성이영자에게 "늦었지만 연예대상 축하드린다"라며 꽃다발을 선물하고,


이영자 코를 박고 '킁킁'거리며 꽃 향기를 맡자 

"드시는 거 아니죠"라고 정우성이 재치있게 얘기해 

웃음을 유발합니다. 

의자까지 빼주는 등 완벽한 매너를 보이는 정우성에게 

"너무 여자를 모른다. 저 의자 두개 붙여서 앉는다"라고 괜한(?) 농담을 건네는 이영자의 모습에 웃음이 터져 나오네요.

정우성의 배려에 송 팀장"얼굴도 멋지신 분이 성격도 멋지다"라고 칭찬합니다.

정우성이 "이정재도 '전참시' 애정차다"라며, 절친과 함께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밝히자 “그렇다. 정재 씨랑도 오래됐다”라며 맞장구 치는 

이영자.

그리고 등장한이영자의 최애 음식인 '매운낙지볶음’.

먹교수 이영자의 레시피대로 모두들 따라하기 바쁜데요.

기왕이면 최고로 먹여주고 싶은 마음에 정우성의 밥그릇을 가져와 직접 비비는 이영자.

이영자는 모두에게 “기다려라. 내가 다 비벼줄께”라고 말하고.. 

한알 한알 밥알을 코팅하는 이영자의 비빔 스킬을 정우성과 매니저들이 넋을 잃고 바라봅니다.


"같이 식사 좀 하자고 하면 모일 사람도 많지 않냐"라고 묻자, 이영자"많다. 정우성 씨가 새치기  

하셨다"라고 웃으며 말하자, 


"새치기 받아주셔서 감사하다"라고 겸손하게 말하는 

정우성.


식사를 하면서 혼(?)을 담아 "너무 맛있다. 어떻게 낙지가 살아 있지 아직도. 달아요"라며 보기 힘든 정우성의 폭풍 애교가 대폭발하면서 

주위를 흐뭇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정우성  매니저에게 쏟아지는 질문.

“9년 근속 중”이라는 매니저는 "태생이 착하고, 배려가 진짜 너무 많다"라며 정우성

평가하네요.

그러자 "배틀 붙자는 건가. 송 팀장님 준비"라고 말하는 이영자에게, "재미겠다 라운드 원"이라고 웃는 정우성.

그러자 정우성 매니저는 "어제 양복 2벌을 맞췄다", "좋은데 가서 맛있는 거 

사주셨다"등 줄줄이 자랑하면서 이영자-송 팀장 팀을 

여유롭게 이겨 웃음을 자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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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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