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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보았던 여자, 마더 쉽톤의 소름돋는 예언들, 그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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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3년 영국 요크셔 크리프톤.

신통한 예언을 했던 소녀 우르술라 사우데일.
사생아로 태어난 아이는 동굴에 버려졌지만
한 노파의 눈에 띄어 무사히 자라게 된다.

소녀는 자라서 신통한 능력으로 예언을 하는데.

성인이 되어 목수 토비 쉽톤과 결혼한 소녀.
마을 사람들에게 무시무시한 저주를 내뱉으며 마녀로 인식되었다.

그러던 1561년, 자신의 죽음을 예언한 쉽톤.
예언대로 사망하기에 이른다.

그후 쉽톤의 예언록은 세상에 떠돌다 한 영국의 교회에서 보존되는데. 쉽톤의 예언은 세상을 발칵 뒤집어 놓고만다.

쉽톤은 많은 예언을 남겼고, 중세 뿐만 아니라 현대에 이르기까지 시대를 넘나드는 예언을 남겼다.

쉽톤의 예언서는 금서로 선정되기에 이르렀고, 1970년 후반이 되어서야 번역되어 나오게 된다.

그 후에도 미국의 남북전쟁, 잠수함과 케이블카의 발명 등 현대와 관련된 예언도 적중하였다.

그녀의 영험함을 높이 평가한 사람들은 그녀를 마더라고 부르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마더 쉽톤의 예언은 소설 속 내용이라는 충격적인 주장이 제기되는데.

진실을 밝히던 중, 새로운 사실을 알게된 학자들.
바로 그녀의 예언을 새로운 종이에 옮겨 적어 보관했을 뿐이라는 것.

1980년 경 예언록 복원작업을 했던 여자. 일반인에게 공개되지 않은 예언을 알려주는데.

위의 예언은 현대인들의 미래에 관한 것이다.
"용의 꼬리"는 핵전쟁으로 해석하였다.

다양한 사건을 모호한 형태로 예언하였다는 비판이 있으나 일부는 그 예언이 맞아떨어질지 기대하고 있다.

400년 앞을 내다본 마더 쉽톤. 과연 그녀의 예언은 맞아떨어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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