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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시간여행자란 진짜 있는 것일까?

2050년에 다녀온 한 남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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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우크라이나 키예프 시.

경찰은 거리에서 혼란스러운 표정으로 주변을 두리번거리고 있는 한 남자를 발견했다.

그런데 신분증을 본 경찰은 크게 놀랐는데

그가 내민 신분증이 구소련 때 쓰던 것이기 때문이었다.

세르게이라고 하는 이 남자는 자신이 1958년에 왔다고 주장했지만...
경찰은 그에게 정신적인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여 정신과 의사 파블로 크루티코프 박사에게 검사를 부탁했다.

세르게이에 따르면 1958년 어느날 그는 약혼녀와 사진을 찍으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고 한다.

약혼녀를 보내고 혼자서 사진을 찍고 있던 중,

세르게이는 카메라에 그 때 사진이 찍혀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고 이에 파블로 크루티코프 박사는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사진 전문가에게 세르게이의 카메라를 가져갔는데...

필름도, 카메라도 오래 전 단종된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모두 새것에 가까운 상태였다.

그 뿐만이 아니라

세르게이가 말한 사진들이 모두 찍혀 있었고,
촬영년도 역시 1958년으로 표기되어 있었다.

그런데 얼마 후, 세르게이가 거짓말처럼 사라지고 말았다!

경찰들의 추적끝에 놀랍게도 사진속의 여자는 실존 인물이라는 것이 밝혀졌고, 현재 살고있는 곳으로 그녀를 찾아갔다.

그녀도 동일한 사진을 소유하고 있었다. 그리고...

세르게이는 자신이 2050년에 다녀왔다며 그녀에게 한장의 사진을 보냈고, 그 사진 뒷면에는 의미심장한 메세지가 적혀 있었다.

몇 년 후, 세르게이를 계속해서 추적하던 경찰은 키예프 국립기록보관소에서 더욱 놀라운 기록을 발견했다.

바로 1960년 세르게이가 출연했던 라디오 방송 녹음파일이었다.

2010년, 세르게이의 이야기는 다큐멘터리로 제작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다.

그러나 우연치고는 그가 언급한 미래의 상황들이 정확히 맞아 떨어진다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2006년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발견된 미스터리한 남자.

다큐멘터리 제작팀은 그가 실존 인물이라 주장하며 지금도 그를 계속 추적하고 있다고 한다.

깨알 지식 모아 태산▲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edited by 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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