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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 건의 살인을 한 스웨덴 연쇄 살인마의 소름돋는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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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스웨덴.



어느날 경찰서에 찾아와, 12년 째 미궁에 빠져있는 미스테리 사건의 살인자라고 자백한 남자!

스웨덴 최대의 미스터리 사건이었던 요한 실종사건.

그의 입을 통해 나온 사건의 전말은 스웨덴을 큰 충격에 빠뜨리는데..!

그는 아이를 납치한 시간과 장소, 피해자의 신체적 특징 등 범인이 아니면 알 수 없는 정황을 상세히 털어놓았는데.

이 진술은 모두 사실과 일치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토마스 퀵이라는 끔찍한 살인마에 대한 분노와 공포로 물든 스웨덴 전역.



그런데 얼마 후, 

더욱 충격적인 사실을 털어놓은 토마스 퀵.





1964년 첫 살인을 시작으로 30여 건에 달하는 살인을 저질렀다고 자백한 것!

매우 잔혹한 살해 수법으로 사람들을 죽였으며, 이에 경악한 스웨덴 언론과 시민들.

얼마 후 경찰은 그의 자백대로 범행도구와 뼛조각들을 발견했다고 언론에 공개했는데..

토마스 퀵은 그렇고 유죄를 선고받아 스웨덴 역사상 가장 엽기적이고 잔혹한 살인마로 남았다.



그런데..!!! 

엄청난 반전이 있었으니.



토마스 퀵의 일대기를 담은 다큐멘터리를 기획하던 한스 라스탐 감독. 직접 사건을 파헤치던 중, 자백 내용과 사건 사이에 숨겨진 모순점들을 발견했던 것!!

토마스 퀵의 자백이 모두 거짓말이라는 것!!!





진실 1. 뼛조각

경찰이 범행현장에서 발견했다고 언론에 발표한 뼛조각은.. 사실 성분조사 결과 타다 남은 나무로 밝혀졌다..!!!!



하지만 당시 경찰은 이를 언론에 공개하지 않았다.

범행도구 역시 피해자의 혈흔같은 DNA흔적이 남아있지 않았었는데.




그렇다면 토마스 퀵은 어떻게 자신이 저지르지도 않은 범죄의 정황을 알고 있는 것일까?





도서관에서 미해결 사건들에 대한 정보를 수집했던 것!
더불어 유족들의 인터뷰를 보며 피해자들의 신체적 특징들까지도 세세하게 익혔던 것이다..

그렇다면 그는 왜 거짓자백을 했던 것일까?

감독과의 인터뷰에서 모든 진실을 털어놓았는데.

마약에 찌든 부랑자로 살았던 토마스 퀵. 유명인이 되기 위해 최고의 범죄자가 되고 싶었던 것!

사법부가 한 사람의 손에 농락되었다는 사실이 공개되지 재수사 요구가 빗발쳤는데,

심지어 재조사 결과 퀵이 죽였다고 진술한 피해자들 중 일부가 멀쩡히 살아있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토마스 퀵은 유죄판결을 받았던 8건의 살인에 대해서 2013년 모두 무죄 선고를 받았다.

한 줄 요약 : 30여 건의 잔혹한 범죄를 저지른 연쇄살인마가 사실은 관심종자였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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