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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해군의 자존심! 쿠르스크호 침몰 사고의 진실

영화 '쿠르스크' 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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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8월 12일,

러시아 해군 기지에서 긴급 상황이 발생했다.

쿠르스크 호의 침몰과 동시에 전 세계 큰 논란에 휩싸이게 되었다.

그 증거로 당시 쿠르스크 호와 함께 작전을 수행 중이었던 해군 정찰기 조종사의 목격담이 공격됐다.

실제로 쿠르스크 호가 훈련하고 있었을 당시 사고 해역에서 미국과 영국의 잠수함들이 훈련 상황을 염탐하고 있었단 사실이 밝혀졌던 것이다.

러시아 정부의 공식 발표 후,

그런데 러시아는 쿠르스크 호를 침몰시켰을지도 모를 서방국가에게 조사를 맡길 수 없다며 그들의 요구를 거절했다.

러시아에서 공동조사를 허용하지 않자,

서방국가들은 쿠르스크 호 침몰 원인에 대한 러시아 측의 공식 입장을 반박하기 나섰는데

하지만 러시아 정부에서는 그들의 주장이 억측에 불과하다며 반박했다.

그렇게 침몰 원인은 밝혀지지 않은 채 수사가 종결됐다.
그러던 2003년!
미국의 작가 무어 로버트는 <어 타임 투 다이>라는 책을 통해 세상에 충격적인 사실을 발표했다.

쿠르스크 호 침몰 사고 뒤에 러시아 정부의 음모가 숨겨 있었던 것이었다.

러시아 국민들은 푸틴의 지도력에 대해서도 의심을 품었는데

새로운 정권에 대한 불신과 격분이 가라앉기도 전에 쿠르스크 호 참사가 발생했고

실제로 사건 당일 러시아 정부에서는 쿠르스크 호의 침몰 소식을 전면 부인했다.

푸틴 대통령은 비난과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새로운 탈출구가 필요했고
그것이 바로 서방국가로 책임 돌리는 것이었다.

푸틴 대통령은 갑자기 모든 정치 활동을 중단한다고 선언했고...

인간적인 모습으로 지지율이 회복할 수 있었던 것이다.

무어 로버트는 이 모든 것이 푸틴 대통령이 벌인 정치적 쇼였다고 주장했다.

결국 2년 전 서방국가의 주장을 인정한 것이다.
쿠르스크 호의 인양 후, 사건과 얽힌 안타까운 이야기가 공개되었다.

만일 러시아 정부가 사건 은폐 대신 구조작업을 우선했더라면 차가운 바닷속에서 희생된 23명의 해군들은 살아서 돌아올 수 있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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