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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칼이 몸을 관통해도 피가 나지 않는다? 실제로 있었던 불사신 이야기! (깜놀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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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사나이라 불리는 남자!


칼이 몸을 뚫고 지나가도 전혀 고통스러워하지 않고,
심지어 칼을 꽂고 달리기까지?!



이 남자의 정체는 무엇일까..?



그의 본명은 아놀드 헹스켄즈. 미린다요로 불리는 그는 1912년 네덜란드 출생의 디자이너였는데,
어느날 그에게 놀라운 일들이 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어느날 갑자기 환상으로 이모를 보게된 미린다요.
그 모습을 그림으로 남기는데, 실제 모습과 정확히 일치했다!

게다가 그가 33세가 되던 해에는,
사과를 깎다가 베여도 피가나지 않고, 못을 밟아도 아무런 고통이 없는 '불사신'이 되어버렸다!

회사를 그만두고, 칼로 몸을 찌르는 퍼포먼스를 하며 살기 시작했다. 입소문을 타고 순식간에 유명해진 미린다요.

위험한 공연을 하기 위해서는 의사의 허가를 받아야 했기에 1947년 5월 31일, 의사와 언론인들 앞에서 검사를 받았다.

칼을 빼려 하자 출혈이 일어날 것을 걱정했는데,
피가 나지 않았다!!!!!!!!

일부 반박의견에 의하면 강한 최면으로 통증을 못 느낀다고 주장하였으나, 자기 최면이어도 피는 흘린다는 주장이 이어졌다.

미린다요는 퍼포먼스 뒤 강연을 했고, 세계 평화를 전달하는데 선택받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강연 불가 통지를 받게 된다.

결국 강연을 하기 위해 독일까지 간 미린다요.

미린다요의 몸은 어떻게 견뎌내는 것일까?


그러던 어느 날!


1948년 5월 26일, 갑작스런 미린다요의 사망 소식.

그의 조수와 의사를 전격 수사한 경찰.

증언에 따르면 미린다요는 철못을 먹으라는 천사의 목소리를 들었고, 마취 없이 못을 꺼내라는 천사들의 주문이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미린다요의 말을 듣지 않고 마취를 한 후 못을 꺼낸 의사.

수술 후 멀쩡했으나 10일 후 침대에서 죽은 채 발견되었다.

그의 죽음에 대해 여러 논란이 있었는데,
조수의 증언에 따르면 미린다요는 죽기 전부터 죽음을 예견했다는 것!

자신이 철못 먹는 걸 조수가 돕지 못하게 했고, 만약 도왔다면 살인 방조 혐의로 체포될 뻔 했다.

전세계적으로 유명해지려는 순간, 갑자기 사망한 미린다요.

아직도 미린다요의 미스터리는 풀리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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