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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수백명이 실종된 캐나다의 버뮤다, '머리 없는 골짜기' 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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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 위치한 "나하니 국립공원"




세계 최대규모의 오로라현상이 있는 아름다운 곳에,
데드맨 벨리, 헤드리스 밸리 라는 별명이 붙어있는데!

전설적인 금광이 숨겨져있다는 소문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았는데..



그러던 1905년.




금광을 찾아 떠난 맥러드 형제.

그러나 소식이 끊겨버렸고.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되는데..

더욱 충격적인 것은! 머리가 없는 채로 발견되었던 것!

1917년, 이곳을 찾은 마틴 조르겐손.
그 역시 머리가 없는 시체로 발견되었다..


그 이후로도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죽음을 맞이했고
이 때문에 데드맨 밸리, 헤드리스 밸리 라는 별명이 붙게된 것이었다.

하지만 죽음과 관련한 그 어떤 단서도 발견하지 못했는데..

1962년 과학자 블레이크 맥켄지의 첫 원정대 파견!

더욱 충격적인 일이 벌어진다.

시신조차 발견되지 않고 아예 사라진 것이었다!!

국제 헬기 부대 6대도 파견되었으나 감쪽같이 사라져버린다!

이 때문에 캐나다 전역에서 큰 화제가 된 '헤드리스 밸리'

사람들은 이 현상을 "금광을 노리는 사람들에게 저주를 내리는 것"이라 불렀고, 그곳에 가기를 두려워했다.


그렇다면 대체 이곳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

이에 대해 다양한 주장이 있어왔는데.

첫번째는 빅풋 연관설이었다.
캐나다는 빅풋의 대표적인 출몰지였고,
1973년 이후 많은 목격담이 제보되었다.

두번째는 헤드리스 벨리에 살고 있는 나하족인데,
천 년이상 이 공원에 살고 있다고 전해지는 전설 속 원주민이다.

하지만 나하족은 전설로만 전해지고 있을 뿐,
실체가 확인된 적은 없다.

세번째는 다른 세계로 통하는 터널이 있다는 주장이다!

터널 속에 미지의 생명체가 살고 있으며, 그들이 인간을 공격하는 것이라는 주장!

최근 이곳에서 목격되는 미스터리한 불빛과 UFO가 이를 뒷받침 하고 있다.

이 골짜기에 도전을 선언한 2명의 대학생!

몇 달 간의 생존훈련 후 골짜기로 향하는데
그들 역시 돌아오지 못했다..!

그후로도 수백명이 실종되는데..

캐나다의 버뮤다 삼각지인 이곳!
호기심에 이곳을 찾으려는 사람들에게 위험성을 경고하고 있다.

한 줄 요약 : 아름다운 풍경 속에 숨겨진 캐나다의 버뮤다 삼각지대! 금광이 숨겨져 있다는 소문에 많은 사람들이 몰렸지만, 머리가 없는 시신으로 발견되어 큰 충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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