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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공포주의※정화조 아래의 시신, 그는 도대체 왜 그곳에 있었던 것일까?

후쿠시마 3대 미스터리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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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PD가 직접 풀어주는

썰프라이즈! 


오늘 소개해 드릴 이야기는 정화조 의문사 사건입니다.

시체가 발견된 곳은 변기 아래의 정화조, 쉽게 말해 똥을 모아두는 똥통이었는데요...

정화조에 들어가는 입구가 너무 좁아서

시체는 말 그대로 의문투성이었습니다.

그리고 경찰 조사에 따르면

이 사건에 가장 의문스러운 점!
그는 도대체 왜 정화조에 들어갔던 것일까요?

이에 대한 경찰의 주장은 이렇습니다↓

경찰의 주장에 유가족과 마을 주민들은 강하게 반발했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한 마디로 그럴만한 위인이 전혀 아니라는 점입니다.

둘째, 그가 그런 변태적 취향을 가지고 있었다고 하더라도

애초에 말이 안 되는 시도라는 것이죠.

셋째, 시체의 상태입니다.


그는 영하의 추운 날씨에 왜 윗옷을 벗고 있었으며 신발은 왜 신고 있지 않았고

그럼에도 양말은 어떻게 깨끗할 수 있었냐는 것이죠.

특히 신발이 가장 수상한 부분인데요

무슨 일이 있었길래 신발이 다른 곳에서 발견된 걸까요?
유가족과 마을 주민 4천 명은 재수사를 요구하는 탄원서를 제출했지만

경찰은 이러한 황당한 주장을 하며 사건을 종결시켰습니다.

석연치 않은 부분이 너무도 많은 결론인데요

숨진 그가 마지막으로 집을 나선 시점으로 돌아가 보죠.

↓↓↓

이를 바탕으로 타살에 대한 두 가지 시나리오가 제기됐는데요
먼저 시체를 처음 발견한 여교사와의 연관성입니다.

따라서 그날 그는 스토커를 만났고
궁지에 몰린 스토커에게 살해를 당한 것이 아니냐는 것이죠.

두 번째 시나리오는 그가 근무했던 후쿠시마 원전에서 그를 살해했다는 것입니다.

그 사고 이후 청년의 직장 동료가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투신자살까지 했다고 합니다.

발전소 측이 자신들의 안일을 지키기 위해
여론을 확대시키려는 청년을 살해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청년의 사인이 동사라는 점과 외상이 없었다는 점,
여러 측면에서 이 사건은 여전히 의문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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