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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미국이 저지른 상상초월 민간인 인체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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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6년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병원.




한 아이가 사망하는데.

그런데 1994년!


48년만에 충격적인 진실이 밝혀진다..!

바로 인체실험 대상이라는 사실!

그는 바로 호주에 거주하던 4세 소년이었는데.

사망 몇달전, 희귀질환인 뼈암 판정을 받았다.

다른 장기에 암이 전이되었기 때문인데.

그런데 48년 후인 1994년,

알버쿼크 트리뷴지 기자 아일린 웰솜은
충격적인 사실을 폭로한다!

미국 에너지부의 기밀문서를 근거로,
방사능 인체실험이 이뤄졌고 폭로하였는데!



어떻게 된 일일까?



1945년 9월, 세계 최초로 원자폭탄을 개발한 미국.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을 투하하는데.

그런데, 물리학자 클라우스 푹스가 바로 소련의 스파이였으며, 원자폭탄 도면을 소련 측에 넘겼던 것이다!

원자로 건설까지 성공한 소련.
원자폭탄 개발은 시간 무제였다!

원자폭탄의 위력을 알고있던 미 정부.
개발 저지도 중요하지만,

미국에 원자폭탄이 투하될 경우에도 대비.
방사능으로 인한 2차 피해를 두려워했던 것.

1945년 8월 일본에 원자폭탄 투하 당시에도 방사능에 피폭되어 사망한 사람이 더 많았는데!

맨해튼 프로젝트 책임자 오펜하이머는 방사는 피폭 치료법 개발을 주장하여 미국의 병원 관계자들을 불러 모았고, 치료법 개발을 위한 "인체 실험"을 지시했던 것.

이 실험에서 그는 환자 88명에게 치명적인 수준의 방사선을 쬐게 했다!

피폭된 환자 중 절반이 넘은 48명이 2달 이내에 사망했던 것..

메사추세스 종합병원에서는 무료로 건강검진을 해주겠다고 속인뒤, 비타민 주사라며 방사성 물질을 투여!

지적장애아들을 병원으로 초대해 방사성 물질을 음식에 섞어 먹이기까지 했다!

경제적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무료로 치료를 해주겠다며 실험 대상으로 삼았는데..

1946년 사망한 시미언 쇼도 이런 경우로 죽게 되었던 것이었다..

1945년부터 1970년대까지 약 30여년간 수천 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자문위원회를 꾸린 클린턴 정부가 진상 조사에 나섰고, 1년 여의 걸친 조사에 따르면 이것이 모두 사실이라고 인정하였다.

클린턴 대통령은 피해자들에게 공식 사과했으나,
의사들은 누구도 처벌받지 않았다..

한 줄 요약 : 무료로 치료해준다고 광고했던 정부 사업은 사실 치명적 수준의 방사능을 쬐게해 수천명의 목숨을 앗아갔던 "생체실험"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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