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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버뮤다 삼각지대 정 반대편에 있는 또다른 미스터리, '드래곤 트라이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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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대, 태평양 상공을 비행하던 한 남자..







갑자기 전투기의 모든 기능이 작동을 멈추는데!!

이 남자는 미 공군 소속 조종사, 아서 갓프리였다.
다행히 가까스로 살아남은 갓프리는, 당시 아찔했던 상황을 기록으로 남겼다.

1998년 미국, 미국의 초자연 현상 연구가 찰스 벌리츠의 주장에 따르면, 갓프리의 사고 원인은 바로 드래곤 트라이앵글 때문이라는데.

이곳은 수십건의 실종사고가 발생하였던 지역이었다.

수십척의 선박과 700여명의 승무원이 사라진 이 지역.

왜 자꾸 이 지역에서 그런 사건이 발생하는 것일까?

그 원인이 바로 자기장때문이라고 주장함.
지구의 핵이 가진 고유의 자기장이 있는데,
그중에서도 드래곤 트라이앵글 부분의 자기장이 불안하다는 것.

이로 인해 이곳을 지나던 비행기와 선박이 오작동을 일으켜 실종사건이 발생한다는 것인데.

더 놀라운 것은 드래곤 트라이앵글 정 반대편에 버뮤다 삼각지대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버뮤대 삼각지대 역시 19세기부터 수많은 항공기와 선박이 실종되며 해양 최대의 미스터리 지역으로 손꼽히는 곳인데.

드래곤 트라이앵글과 정확히 위도 35도에 위치하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

과연 드래곤 트라이앵글에서 일어난 사건은 버뮤다 삼각지대와 관련이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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