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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규칙을 가진 이름만 죽인다...? 공포의 알파벳 살인마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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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년, 미국 뉴욕 주 로체스터.

처치빌에서 한 시신이 발견되는데, 피해자는 10세 소녀인 카르멘 콜론.

그녀는 11월 16일 실종되어, 2일 후인 11월 18일 자신의 집에서 8km 떨어진 처치빌에서 발견되었다.

사인은 목 졸림에 의한 질식사였다.

이를 수사하던 살 루비오 형사는 한 가지 특이한 점을 발견하는데, 바로 피해자의 이름과 성, 시신이 발견된 장소의 이니셜과 일치했다는 것!

형사는 범인이 카르멘 클론의 이름을 알고 있었고, 면식범에 의한 계획 살인이라고 확신하였다.


하지만 이를 상부에 보고하였으나 루비오의 보고는 묵살되고 만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주변인들을 대상으로 수사를 계속해나간 루비오 형사. 안타깝게도 단 한 명의 목격자도 나타나지 않았는데..






그 때,

또 한번 어린 소녀가 실종된 후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심지어 이 사건은 카르멘 클론 사건과 많은 공통점이 있었다.

첫째로, 집근처에서 실종된 후 살해되었다는 것.
둘째로, 시신에서 폭행의 흔적과 질식사 흔적이 발견되었다는 것.


마지막으로는
이름, 성, 살해된 장소의 알파벳이 일치했다는 것이었다!




6개월 후,

또 한명의 소녀 피해자가 나타나는데, 카르멘 콜론, 완다 워코위즈 살해사건과 동일한 방식이었다.

이 사건 이후 경찰은 연쇄살인사건으로 인식하였고 대대적인 조사에 나선다.

한 편, 다음 피해자를 예측할 수 없었던 경찰은 목격자의 제보를 받게 된다.

목격자는 고장 차량을 발견하여 도움을 주려 했으나, 운전자의 거부로 도와주지 못했는데.
그 차 안에서 미셸 마엔지와 비슷하게 생긴 소녀를 봤다는 것이다.


이 목격자의 증언으로 차량과 범인을 공개수배하게 된다.




공개수배 도중,

한 남자가 10대 소녀를 폭행하고 있는 현장에 출동하게 된 경찰.

용의자를 뒤쫓던 중, 용의자가 막다른 길에 몰리자 용의자는 스스로 목숨을 끊고 말았다.

이 용의자는 알파벳 살인사건의 강력한 용의자로 지목된 '테르미니'였고, 차량도 일치하였다.



그렇게 알파벳 살인 사건은 일단락 되는듯 했는데,,






그런데, 2011년!

또다시 발생한 알파벳 살인 사건.
그동안의 알파벳 살인사건과 비슷한 양상을 보여주었다.

이름과 성의 이니셜이 같은 피해자들이 4명이나 연속으로 나오기 시작하였다.



그 때,

절도 혐의로 가택 수사를 받게 된 한 남자, 조셉 나소.
그의 집에서 한 권의 다이어리가 발견되었다.

그 다이어리에는 4건의 살인사건에 대한 범행기록이 적혀있었다! 그는 이전의 알파벳 살인 사건과도 동일한 범인이었을까?

조셉 나소는 4명의 여성을 살인한 사실을 시인하였으나,
3명의 소녀들에 대해서는 혐의를 부인하였다.


현재까지도 세 소녀의 살해사건에 대한 진실을 밝히기 위해 경찰의 수사는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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