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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버 여행기의 작가는 시간여행자?

소설 속 소름돋는 예언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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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6년, 발간되자마자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었던 <걸리버 여행기>.


대체 왜 그랬던 것일까?

그것은 <걸리버 여행기>는 당시 영국의 정치 세태를 풍자했기 때문이었다.

책의 저자 조나단 스위프트 역시 <걸리버 여행기>가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킬 것을 예측하고
지인에게 이러한 편지를 보냈는데.

그의 예측대로 <걸리버 여행기>는 출간되자마자 금서가 되었다.

19세기에 발생한 산업혁명의 여파로 자유화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그동안 삭제됐었던 3, 4부 전문이 공개되었다.


<걸리버 여행기> 완본이 공개되자 학자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학자들이 경악을 금치 못했던 건

라퓨타에서 걸리버가 직접 보고 묘사한 "두 개의 위성"때문이었다.

조나단 스위프트는 소설을 통해 화성의 두 위성 '포보스'와 '데이모스'에 대해 위치와 공전 주기까지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조나단 스위프트가 위성의 공전 주기까지 정확하게 계산한 것이었다.

그러자 한 학자가 놀라운 주장을 하고 나섰는데

라퓨타 = 우주선?이라는 것이다.

그는 걸리버 여행기에 나오는 라퓨타에 대한 묘사를 그 근거로 들었는데

또한 에드 그림슬리는 소설 속 곳곳에 라퓨타가 우주선임을 알 수 있는 단서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것은 우주선의 조종석을 묘사한 것이며...

라퓨타 사람들의 모습이 외계인과 흡사하다는 점이다.

일각에서 조나단 스위프트가 미래를 여행했다는 주장을 제기했는데

전자 영상 확대 장치는 조나단 스위프트가 소설을 쓴 1708년에서 255년 후인 1963년에 처음 설치되었다는 점은
조나단 스위프트가 시간 여행을 했다는 명백한 증거라는 것이다.

그럼에도 일부 학자들은 여전히 <걸리버 여행기>가 담고 있는 놀라운 이야기들이 단순한 상상력의 산물이 아니라며 작가가 신비한 경험을 했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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