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서프라이즈

경찰에 잡히지 않기 위해 지문까지 없앴던 범죄자들ㅎㄷㄷ지문수사는 언제부터 생겨났을까?

4,630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한 노부부가 잔인하게 살해된 사건.

아쉽게도 증거가 없었는데.




그러나 얼마 후 범인을 잡게 되었다!!
어떻게 된 일일까?

선사시대의 조개 무덤을 연구하던 고고학자 헨리 폴즈.
그 토기에 지문이 그려져 있었는데.

사포와 질산으로 손에 융선을 없애기도 해봤지만
인간의 지문은 근본적으로 변형되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

마을 주민들의 지문을 수집하며 연구를 하던 중,
우연히 살인사건 현장을 지나치게 되었다!
이에, 수집한 지문을 일일이 대조하였고, 범인을 찾았던 것!

당시는 지문판별이 수사에 쓰이지 않던 시대로, 이것이 지문판독 수사기법의 초석이 되었다!

(각종 지문 관련 기사와 헨리 폴즈의 실제 지문수사 일지)

그 후로 지문이 수사에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그렇다면, 인간의 지문은 어떻게 생성되는 걸까?

지문은 태아가 양수에 있을 때, 양수의 물결에 따라 생겨나는데. DNA가 같은 쌍둥이도 지문은 다른 형태이다.

지문이 불변하는 이유는 바로 땀샘 때문이며,
땀샘 위치가 변하지 않기 때문에 지문도 불변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언제부터 지문에 대한 관심이 시작되었을까?

사람의 손 지문을 이용하여 범인을 잡았던 당시의 탐정들.
지문이 '신원판별'의 기준이라는 인식이 확산되었다.



게다가.



지난 2000년, 미국 FBI의 발표에 따르면
까다로운 DNA 과학 분석법보다 지문 판독이 더 정확하다는 것!



그런데!

이를 피하기 위해 지문을 도려낸 자가 있었으니..




지문 제거 수술은 세계적으로 금지이며,
지문에 대한 연구가 확장되는 계기가 되었다.

유전학자 골턴과 보네비는 지문의 성향과 차이를 분석하였는데, 범죄자의 지문 패턴을 연구하였다.

놀랍게도 지문 유형에 따라 사람의 기질을 나눌 수 있었다.

최근에는 적성에 맞는 맞춤 학습으로 활용되고 있다.

신분확인에서 시작해 기질까지 발견하게 해주는 지문,

더욱 숨겨져있는 비밀은 어디까지일까?

.

.

.

↓풀영상 보러가기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