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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영화 '디아틀로프' 실화 사건! 무엇이 탐사대를 죽음으로 몰아 넣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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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년 1월 27일


소련 우랄 주립기술대학 공학부 탐사대는 우랄산맥을 거쳐 오토르텐 산을 등반하고 있었고, 베이스 캠프인 비즈하이 마을에 도착하였다.

다시 출발하려는데, 하루 전 갑작스럽게 쓰러지는 유리 유딘 대원. 결국 유딘 대원은 베이스 캠프에 남고 다른 대원들만 출발하는데.

계속된 폭설로 기상이 악화되자, 탐사대에게 연락을 취하는 유딘. 탐사대원들은 기상악화로 콜랏 샤흘산에 임시 캠프를 차려 쉬어가고 있었다.


그런데.


마지막으로 탐사대장에게 무전교신을 취하는데, 연락이 두절 되어버린 것!

베이스캠프 복귀로 예정된 2월 12일까지도 끝내 돌아오지 않았다.

실종 소식에 급파된 구조대. 하지만 험준한 지형과 악천후로 수색에 어려움을 겪었고, 현장에서 발견된 것은 각종 장비 및 심하게 훼손된 텐트 뿐이었다.

근처에서 대원의 시신을 발견하였고, 정부는 이를 조난 사고라고 발표하였다.

하지만, 탐사대의 사망 원인에 의문을 제기한 많은 언론들.

탐사대 죽음에 얽힌 의문들이 있었기 때문!
1. 텐트의 찢어진 상태로 봐서, 안에서 밖으로 찢고 나간 것.
2. 시신의 상태가 속옷만 입고 신발도 신지 않은 차림. 게다가 공포에 질린 표정이었다.

시신은 물리적인 충격에 의해 심하게 훼손되었고

3. 게다가 대원들 옷에서 방사능이 검출되는데!

소련 정부는 이해할 수 없는 태도를 취한다.
탐사대가 조난을 당한 것이라 발표한 이후 탐사대 조사 기록 공개를 금지하고, 탐사대가 발견된 콜랏 샤흘산을 봉쇄하기에 이른다.

이에 많은 의문이 있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잊혀져 갔다.


그런데, 8년 후!


유리 야로보이라는 저널리스트가 탐사대 사건을 바탕으로 소설을 쓰면서 다시 전 세계적 이슈로 떠오른다.

탐사대의 죽음에 관해 여러 주장이 제기되었고,
먼저 탐사대가 독초 때문에 환각 상태에 빠졌다고 주장한 마크 모르포드.

캠프 주변 눈에 독초의 독성성분이 스며들었는데, 그 눈을 취사용으로 쓰면서 환각 상태에 빠졌다는 것.

하지만 극심한 추위에서 불을 피운 흔적과, 죽은 사람의 옷을 입은 대원들로 봐서 이성적인 행동을 했다며 반박되었다.

두번째 주장은 원주민의 공격을 받았다는 것.

하지만 구조대가 수색할 당시 원주민이 참여했고, 문서 기록에 따르면 사람의 물리적인 힘보다 더 큰 충격을 받았기 때문에 반박되었다.

세번째 주장은 눈사태 때문에 텐트를 찢고 도망친 것이라고 주장.

하지만 이 역시 반박되었다.

이 때, 혼자 살아남았던 "유리 유딘"은 기자회견에서 놀라운 사실을 공개하는데.

바로 탐사대의 죽음이 군사무기 때문에 발생한 것이라고 발표하였다!

비밀리에 몇가지 무기실험을 했고, 그 희생양이 탐사대원들이 되었다는 주장.

하지만 이에 대해서 여전히 러시아 정부는 침묵하고 있다.

탐사대 죽음의 진실은 과연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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