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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나와 똑같은 사람, 도플갱어를 만나면 죽는다. 도플갱어는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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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영국 에식스 주.


한밤중 경악을 금치 못하는 남자!
자신과 똑같은 사람을 보게 되었는데..!

과연 어떻게 된 일일까?

영국 성공회 교회 사제였던 닐 리처드슨.
은퇴 후 아내와 함께 영국 에식스 주로 이사한 그.
그런데, 이사한 날부터 이상한 일들이 시작된다!

그를 오래전부터 알던 것처럼 대한 마을 사람들.
처음 방문한 상점에서도 그가 여러번 다녀간 것처럼 대했다!
아내와 산책을 나서자 곱지 않은 시선으로 그를 바라보기까지!

그러던 어느날, 닐은 놀라운 것을 보게 된다.
그의 앞에 서있는 사람은 자기 자신이었던 것!!

닐이 만난 남자는 74세의 존 제미슨.
그제야 사람들이 보인 이상한 반응을 이해할 수 있었던 닐!
이 둘은 너무 닮아있었던 것이다.

마치 쌍둥이 형제같이 닮아있었는데,
두 사람은 완전히 남이었다!

외모 뿐 아니라 살아온 인생까지도 똑같았던 그들.
두 사람 모두 같은 대학에 같은 전공이었고,

비슷한 외모의 아내를 만나 1주일만에 청혼했던 사실과
같은 은행의 고객, 초등학교에서 종교학을 가르친 경험까지 동일했던 것!

이 때문에 도플갱어가 나타났다는 이야기가 돌았는데.
도플갱어란, 영혼이 육체와 분리되거나 시간 여행을 통해 만나게 되는 또다른 나인셈인데.

과거 여러 작가들에 의하면 도플갱어를 만나면 죽는다는 소문이 돌고 있었다.

하지만 도플갱어는 단지 사람들이 만들어낸 공포의 존재라는 인식이 있었다.

그러나 실제로 외모와 인생까지 똑 닮은 닐과 존의 사연.
하지만 이런 일이 있었던 것은 이들뿐만이 아니었다!

아일랜드 더블린에서는 SNS에를 통해 자신과 똑같이 닮은 여성을 발견한 여성의 사연이 있었는데.

이탈리아에 살고있던 루이사와 아일랜드의 니암 기니는 놀랍도록 똑같이 닮아있었다.

게다가 그녀의 도플갱어는 한 명이 아니었던 것!

2013년 이미 SNS를 통해 자신과 똑같이 생긴 29세의 여성 '켈렌'과 조우.

전세계 곳곳에서 자신과 꼭닮은 이들을 만난 사람들!

사진작가 프랑수아 브뤼넬은 전세계 각지의 도플갱어들을 찾아다니며 사진을 찍어 전시하기도 하였다.

아무런 관계가 없는 사람이 이렇게 쌍둥이처럼 닮을 수 있을까?

영국의 유전학 교수 라비니아는 비슷한 유전자를 가진 사람들이 살아온 환경까지 비슷할 경우 외모가 닮을 수 있다는 주장을 하였는데,
일부 전문가들은 단지 시각적 착각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한 줄 요약 : 한 때 공포의 존재였던 도플갱어, 이제는 자신과 닮은 사람을 찾아주는 도플갱어 프로젝트까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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