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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인형무덤 섬에서 들리는 아이 목소리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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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시티 소치밀코 운하에 있는 한 작은 섬.

나뭇가지, 폐가 담벼락, 곳곳에 흉측한 모습의 인형들이 매달려 있었다.

이 섬은 대체 왜 공포의 인형 무덤이 되었던 것일까?

2001년.

26년 전인 1975년 섬에 들어와 살기 시작한 남자 돈 줄리앙 산타나.

그는 26년 동안 단 하루도 거르지 않고, 밤마다 무언가에 사로잡힌 모습으로 똑같은 말을 중얼거리며 섬 곳곳에 인형을 매달았다.

그는 왜 매일 밤 실성한 사람처럼 인형을 매달았던 것일까?

26년전.

결국, 돈 줄리앙 산타나가 보는 앞에서 소녀가 물에 빠져 죽고 만다.

소녀의 죽음을 목격한 이후, 그는 매일 같이 악몽을 꾸고
심지어 소녀로부터 도와달라는 환청까지 들리기 했다.

그는 그렇게라도 소녀의 원혼을 위로해 주고 싶었던 것이다.

그런데 2001년 4월!

결국 이 섬은 공포의 인형 무덤이 되었던 것이다.
그러던 2009년...

방송사의 취재로 이 섬의 실체가 밝혀지게 되었다.

방송을 통해 인형의 섬은 더 유명세를 타게 되었다.

인형의 섬에 인형은 점점 더 늘어나고 있다.

한 줄 요약:


공포와 괴기스러움의 대명사가 된 인형의 섬


하지만 인형의 섬은 소녀의 원혼을 위로하고 싶었던 남자의 아름다운 마음이 만들어낸 섬이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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