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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원해

긴 여행 앞두고 가족 생각에 눈물 흘린 남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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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항해 중

불침번(워칭)을 서게된 진구

천천히 해가 떠오르는

아름다운 바다 위

이른시간에 가족에게

영상통화를 거는 진구

배멀미는 안하는지

날씨는 괜찮은지 연신 걱정하는

아내와 아내를 위해 괜찮은척 하는 진구

평생 일출을 처음 본다는 진구는

이 순간을 가족에게 전하고싶었나봅니다.

사랑한다는 자녀들의 한마디에

마음이 뭉클,,!

이른 시간 일출사진, 영상들은

보내던 진구, 그리고 그 새벽에

날아오는 아내의 답장!

평소 새벽 4시에 보냈으니

그 시간에 깨어있을 사람이 아닌데도

바로 답장을 한 진구의 아내

진구의 도전이 언제나 걱정인

아내는 잠을 못이루게 되어

연락을 기다린다고 합니다.

아내에게 사랑하고 존경한다는 답장을 받은

진구는 이내 눈물을 글썽입니다..

매주 월요일 오후 8시30분

MBC에브리원 <요트원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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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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