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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원해

여배우가 괴한에 납치 위협받고 경찰 신고 못한 이유

경찰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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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녀로 유명한 김청,

어머니에게조차 말하지 못했었던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어느날 시내에서

납치를 당할 뻔한 적 있다는 것!

신호등을 기다리고있던 김청의 차의

문을 벌컥열고 들어온 괴한!

자신과 결혼하자며

김청을 붙잡고 끌고나왔다고...

괴한은 김청에게

"너는 내꺼야" 라고 하며

김청을 끌고갔다고..

그날 체면이고 뭐고

바닥에 누운채 구르면서 저항했다고 합니다.

너무나 무서워서 그날의 기억이

깔끔히 기억나는것도 아니라고,,

경찰에 신고도 안하고

상황이 종료되었는데,


왜 신고를 하지 않았냐는 물음에는

분명 어머니가 자신을 너무나

걱정할게 보여서

신고를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ㅠㅠ

매주 화요일 오후8시30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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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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