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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원해

400번 휘젓는 달고나 챌린지에 강제(?) 동원된 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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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NS에서 유행중인

'달고나 커피'


연예인들도 후기가 솔솔 올라오는데

방송국에 사는 이 사람도

한 번 해볼때가 되지 않았나..!

사실 400번 그 이상이긴 한데..

빠르게 같이 할

아이돌을 찾아 떠나는

땡지!

첫 타자는 지나가던

동키즈의 재찬에게

50번 품앗이 시전..!

정말 열심히 저어주는

착한 친구들....ㅠㅠㅠㅠ

슬슬 모이는 동키즈 멤버들이

서로 저어주는 새 <LUPIN>

노래를 배워보기도 하고..

그렇게 순진한 아이들의

인력을 갈취(?)한 땡지

다음 타겟을 찾는데..!

이번에는 지나가던

페이버릿에게 바톤터치!

노래도 같이 부르며

어느정도 달고나커피를

저었다고 생각한 순간

아무리봐도 아까워하는

느낌의 땡지...

그러다가 수경이가

땡지에게 접근하더니

달고나커피를 강탈하는데..!

(하지만 무사 진압)

다음에는 빅톤에게

맡겨보려고 하는 땡지!

아직 달고나커피를

만들어보지 못한 아이들에게

하나씩 만들어보자고 낚아보는(...)

땡지의 계획은 성공적!

친구처럼 편하게!

자유롭게 막 만들어보자는

제안에 빅토니들은..

정말 편하게

반모하기로 합니다..졸귀탱들

설탕과다 투여

다들 파워있는 휘저음 사이에

여유롭기도 한 승우..

슬슬 달고나커피가 아니고

돌덩이처럼 굳어가는 지경

빅톤은 한번 물면

절대 놓지않는 승부욕의 화신들...

과연 '달고나 서바이벌'의 끝에는

어떤 일이..??

매주 목요일 오후6시

유투브 채널 'ALL THE K-POP'

<내 친구가 방송국에 산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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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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