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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원해

두 아들의 엄마, 싱글맘 김나영의 눈물 어린 걱정

충분히 잘해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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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옥이 추천하는 좋은 남편상은??

바로 남자의 아버지를 보면 알 수 있다!

아버지에게 좋은 모국어를 물려받은 남자가
좋은 남편감이 될 수 있다고!

이때 김나영의 질문
Q : 우리 아이들도 좋은 모국어를 가질 수 있을까요?

작년 초, 이혼을 발표하고
혼자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나영..

아들의 모국어는 대부분 아빠에게 배운다는데요,

엄마에게 배우는 건 아버지에게 배울 수 없는
또 다른 언어!

가족의 문제를 인정하고
솔직한 대화를 통해 이해를 구하는 과정이 중요한 것!

따듯한 조언에 참았던 눈물이 흐른 나영..

가족 구성원과 가족의 문제를
함께 대화로 풀어나가야겠죠

그랬을 때, 아이는 또 다른 깊이의 마음을 가질 수 있어요!

짧은 시간이지만 와닿았던 엄마 나영의 마음..
아들들은 더 잘 알 거예요~!

-

유쾌한 그녀들의 사이다 토크

매주 화요일 오후 8시30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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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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