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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학부모' 헐리웃 배우가 2년 만에 전한 '소식'

안젤리나 졸리X니콜라스 홀트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 5월 13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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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2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
‘왕좌의 게임’ 에이단 길렌

안젤리나 졸리의 아들 매덕스는 지난 2002년 안젤리나 졸리가 입양한 캄보디아 출신 아이로 졸리의 첫번째 자녀이다. 그런데 할리우드 매체를 통해서만 전해지던 매덕스의 소식이 놀랍게도 국내 연세대학교를 기점으로 알려졌다. 바로, 매덕스가 2019년 연세대학교 언더우드 국제대학에 입학했다는 것. 당시 한국을 방문한 안젤리나 졸리와 매덕스의 사진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실제 입학 후 국내에서 학업을 이어가던 매덕스는 이번 2021년 1학기에 휴학 신청을 냈다고 알려졌다.

연세대 방문한 안젤리나 졸리, 매덕스

이처럼 '연세대 학부모'로 불리며 국내와도 접점이 생긴 헐리웃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2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한다.

영화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이 5월 13일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감독 타일러 쉐리던)은 화재 진압 실패의 트라우마를 지닌 소방대원 한나(안젤리나 졸리)가 두 명의 킬러에게 쫓기는 소년을 구하기 위해 산불 속에서 벌이는 필사의 추격을 그렸다.

2019년 영화 ‘말레피센트 2’ 이후 2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안젤리나 졸리는 소방대원 한나를 연기하며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발한다.

연기파 배우로 전 세계 관객의 뇌리에 깊은 인상을 남겼던 니콜라스 홀트와 ‘왕좌의 게임’으로 국내 팬들에게 얼굴을 알린 에이단 길렌은 거대 범죄의 증거를 가진 소년을 쫓는 킬러들을 연기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와 함께 ‘포드V페라리’, ‘워킹 데드’의 존 번탈과 더불어 아역 배우 핀 리틀과 메디나 생고르 등 베테랑 배우들이 합류해 영화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시카리오’의 각본과 ‘로스트 인 더스트’, ‘윈드 리버’로 이름을 알린 테일러 쉐리던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았다. 영화는 “서스펜스, 긴장감, 트릭, 매력, 모든 것이 충만”하다고 호평 받는 작가 마이클 코리타가 집필한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테일러 쉐리던 감독은 특정한 공간적 배경 속에 인물들을 몰아넣고 현지인과 외부인의 첨예한 대립과 갈등을 그리며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만의 매력을 완성했다. 선과 악, 삶과 죽음의 경계가 교차되는 공간에서 트라우마의 극복과 치유, 성장 드라마가 스크린에 펼쳐진다.


영화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은 5월 13일 국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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