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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자가격리' 윤여정 대신해 홀로 선 한예리

[현장] '미나리' 한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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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땅에 뿌리내린 희망
스티븐 연X한예리X윤여정

배우 한예리와 윤여정이 주연을 맡은 영화 ‘미나리’가 관객과 만난다.

출처영화 '미나리' 언론시사회 무대인사. 배우 한예리. 사진 맥스무비

18일 오후 영화 ‘미나리’(감독 정이삭) 언론시사회 및 무대인사가 서울시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개최됐다. 코로나 19 여파에 따라 기자간담회는 생략됐으며, 상영 전 배우 한예리의 무대인사가 있었다. 캐나다 벤쿠버에서 자가격리중에 있는 윤여정은 영상 편지를 통해 관객에게 인사를 전했다.


‘미나리’는 연출을 맡은 정이삭 감독의 자전적 이야기가 담긴 작품으로, 희망을 찾아 낯선 미국 땅으로 떠나온 한국 가족의 특별한 여정을 담았다. 할리우드 배우 스티븐 연과 충무로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 윤여정, 한예리가 주연을 맡았다.


이날 한예리는 "이런 시국에 인사드리게 돼 속상하고 아쉽다. 하루 빨리 예전과 같은 시간이 돌아왔으면 한다"며 "'미나리'의 한국 개봉을 오래 기다렸다. 다들 많이 기다리고, 궁금하셨을 텐데, 즐겁게 봐주시길 바란다. 내게 특별한 영화다. 좋은 추억도 많고, 그 힘으로 지금까지 잘 버티고 있는 것 같다. 이 영화가 주는 힘이 있다. 지금 힘들고 지친 분들이 많으실 텐데, 영화를 보시면서 잠시라도 힐링이 되고 기운이 나셨으면 한다"고 개봉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영화 ‘미나리’는 3월 3일 국내 극장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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