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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조 주연 영화 ‘서치’ 후속작 제작 확정... 출연 여부는

할리우드 | ‘서치 2’ 제작 확정…연출은 신인 감독 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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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쉬 차간티 감독 “본편과 전혀 다른 시각적 스타일”
“새로운 캐릭터, 진화한 스토리”

신선한 기획과 연출로 관객의 눈길을 끌었던 ‘서치’의 후속작이 제작된다.

영화 '서치' 스틸

출처소니픽처스코리아

지난 2018년 한국을 찾은 존 조

출처소니픽처스코리아

지난 2018년 신선한 기획과 연출로 국내 관객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영화 ‘서치’(감독 아니쉬 차간티)의 후속작이 제작된다. 13일(미국 현지시각) 미국 매체 데드라인은 소니 픽쳐스 산하 스테이지 6 필름에서 ‘서치 2’의 제작을 맡았다고 보도했다. 영화의 연출은 두 명의 신인 감독 윌 메릭과 닉 존슨이 맡는다. 두 감독은 아니쉬 차간티 감독과 함께 ‘서치’와 ‘런’ 등에서 편집을 담당했던 경험이 있으며, ‘서치 2’의 각본까지 집필했다.


‘서치 2’는 전편에 이어 젊은 창작자들의 대범한 시도와 신선한 발상을 예고했다. ‘서치’의 메가폰을 잡았던 아니쉬 차간티 감독은 “본편과 분리하기 위한 새로운 시각적 스타일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닉과 월은 나 이상으로 나아갈 잠재력이 있는 사람들”이라고 말해 ‘서치 2’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영화 제작을 맡은 나탈리 콰사비언은 “’서치’에서 윌과 닉은 새로운 시각적인 언어를 개척하고, 편집자가 영화에 기여할 수 있는 범위를 넓혔다”며 “속편에서 작가와 감독으로서 그들의 새로운 역할을 함께할 수 있어 행운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새롭게 기용된 감독과 달리 대다수의 제작진은 전편에 이어 ‘서치 2’에서도 활약할 예정이다. 새로운 캐릭터와 진화한 스토리를 예고하며 전편과는 또 다른 신선함을 선보일 것이라 포부를 밝힌 ‘서치 2’. 창의적인 연출로 관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서치’에 이어 후속작 역시 관객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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