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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쳐'가 프리퀄로 돌아온다?!

이슈 | 넷플릭스 오리지널 ‘위쳐’, 프리퀄 ‘위쳐: 피의 기원’ 제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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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가 오리지널 시리즈 ‘위쳐’의 프리퀄 제작을 확정했다.

지난 27일(미국 현지시각)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 등에 따르면 넷플릭스가 오리지널 시리즈 ‘위쳐’의 프리퀄 제작을 확정했다. 해당 시리즈의 제목은 ‘위쳐: 피의 기원’으로 6개 에피소드로 구성돼 영국에서 촬영이 진행된다.  


넷플릭스에 따르면 ‘위쳐: 피의 기원’은 ‘위쳐’의 1200년 전, 암흑의 시대가 도래하지 않았던 평화로운 세상을 배경으로, 최초의 위쳐와 잃어버린 역사를 그릴 예정이다.  


‘위쳐’ 시즌 1의 작가 데클란 드 바라가 쇼러너(Showrunner, 프로그램 책임자)를, 시즌 1과 시즌 2 프로듀서이자 쇼러너인 로렌 슈미트 히스리치가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으며, 원작자 안제이 사프콥스키가 고문을 맡았다. 현재 캐스팅 등 세부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데클란 드 바라는 “판타지의 팬으로서, ‘위쳐: 피의 기원’을 맡아 흥분을 감출 수 없다”며 “인간들이 대혼란을 야기하기 전, 평화로운 세계에 대해 궁금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항상 문명의 흥망성쇠, 과학과 발견, 문화가 몰락 직전에 어떻게 번창하는가에 매료돼 왔다”고 덧붙였다.  


로렌 슈미트 히스리치 역시 “데클란, 넷플릭스 팀과 함께 ‘위처: 피의 기원’에 참여하게 돼 감격스럽다”며 “안제이 사프콥스키가 만든 ‘위쳐’의 우주를 탐험하고 확장하는 것은 흥미진진한 도전이다. 팬들에게 새로운 캐릭터와 독창적인 이야기를 소개하고 싶어 못 견디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월 코로나 19 여파로 제작 중단됐던 헨리 카빌 주연 ‘위쳐’의 시즌 2는 오는 8월 영국에서 촬영이 재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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