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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어도 믿기지 않는 동안 스타들

생일 축하 합니다 | 심은경·이수혁·김소현·유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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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단 하루뿐인 생일은 누구에게나 가슴 설레는 특별한 날이다. 주변인들의 진심 어린 축하가 오갈 때면 뭉클한 감동이 느껴지기도 한다. 누구보다 많은 사랑을 받으며 행복한 하루를 보낼 이번 주 생일을 맞은 배우들을 살펴봤다.

#심은경 5월 31일

1994년 5월 31일에 태어난 심은경은 2003년 MBC 드라마 ‘대장금’에서 단역으로 데뷔해 어느덧 연기생활 17년 차에 달하는 베테랑 배우다. 드라마 ‘황진이’, ‘태왕사신기’ 등에서 하지원과 이지아의 아역으로 등장해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으며, 영화 ‘써니’(2011), ‘광해, 왕이 된 남자’(2012), ‘수상한 그녀’(2014) 등으로 연기 내공을 쌓았다. 영화 ‘신문기자’(2019)에 출연해 지난 3월 6일 국내 배우 최초로 일본 아카데미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수혁 5월 31일

모델 겸 배우 이수혁도 금주 생일을 맞았다.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2011), ‘뱀파이어 아이돌’(2011), ‘고교처세왕’(2014) 등을 통해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KBS 드라마 ‘본 어게인’에 출연 중이며,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2004), ‘비열한 거리’(2006), ‘쌍화점’(2008) 등을 연출한 유하 감독의 신작 ‘파이프라인’으로 스크린에 복귀할 예정이다.

#김소현 6월 4일

1999년 6월 4일생으로 올해 21번째 생일을 맞은 김소현은 2008년 ‘전설의 고향’ 시리즈로 본격적인 연기 생활을 시작했다. 드라마 ‘해를 품은 달’(2012)에서 윤보경(김민서)의 아역으로 등장해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활동을 이어왔다. 2015년 드라마 ‘후아유-학교2015’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여 제8회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올해의 스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유인나 6월 5일

2009년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이름을 알린 배우 유인나도 금주 생일을 맞았다. 드라마 ‘시크릿 가든’(2010), ‘인현왕후의 남자’(2012) 등을 통해 배우로서 입지를 다진 그는 ‘최고다 이순신’(2013), ‘별에서 온 그대’(2013), ‘마이 시크릿 호텔’(2014), ‘도깨비’(2016) 등 다양한 작품활동을 이어왔다. ‘결혼전야’(2013),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2016) 등을 연출한 홍지영 감독 신작 ‘새해전야’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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