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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운동 시작은 이 사람 때문?

하비 와인스타인 징역 23년형 선고…폭로 담은 다큐멘터리 ‘와인스타인’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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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인 미투 운동을 촉발한 할리우드 거물 하비 와인스타인이 1심에서 징역 23년형을 선고받은 가운데, 지난해 개봉한 다큐멘터리 영화 ‘와인스타인’이 시선을 집중시킨다.

올해 67세인 하비 와인스타인이 1급 성폭행 혐의 20년형, 3급 강간 혐의 3년형으로 1심에서 23년형을 선고받았다. 이는 종신형에 가까운 형량이다. 와인스타인은 판결이 내려지기 직전까지 성폭력 혐의를 부정하며 모든 관계는 협의에 의한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결국 유죄 판결을 받았다.

해당 소식이 할리우드를 다시 한번 들썩이며, 그가 저지른 충격적인 만행들이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특히 지난 2019년 개봉한 다큐멘터리 ‘와인스타인’은 세상을 분노케 한 그의 추악한 진실을 향한 폭로를 담아 재조명됐다.

지난해 9월 개봉한 ‘와인스타인’은 할리우드의 거물 하비 와인스타인의 추악한 실체와 그에 맞서 진실을 밝힌 용기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드라마다. 할리우드를 뒤흔든 하비 와인스타인의 성추문을 최초로 집중 조명한 작품이다. 지난 30년간 무려 100여 명에 성범죄 피해를 저지른 거물 제작자의 추악한 민낯과 권력의 세계를 폭로하며, 용기를 낸 이들의 이야기를 담아 뜨거운 지지를 받았다.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메시지로 많은 이들에게 충격과 함께 강렬한 울림을 전한 ‘와인스타인’은 개봉 당시 소송이 진행 중이었다. 1심 판결이 내려진 현재, 영화가 전했던 메시지를 다시금 일깨우며 피해자들의 용기 있는 목소리에 응원이 더해진다.

‘와인스타인’은 IPTV 및 다양한 웹/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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