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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무비

고양이 모시는 냥집사님들

남다른 고양이 사랑 보여주는 연예계 대표 냥집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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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하지만 가끔씩 애교를 부리는 묘한 매력를 소유한 고양이. 그 고양이의 매력에 한껏 빠진 연예인들이 있다. 연예계 대표 애묘인들을 모아봤다.

#윤균상

최근 OCN 드라마 ‘미스터 기간제’에서 기무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배우 윤균상은 ‘삼시세끼'(tvN, 2016)와 ‘나 혼자 산다'(MBC)를 통해 자신의 반려묘 쿵이, 또미, 몽이, 솜이를 공개했다. 남다른 고양이 사랑을 보여준 그는 ‘귱집사’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지난 3월에는, 막내 솜이가 헤어볼로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는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희철

가수 김희철은 10년째 반려묘 ‘희범’과 동거동락하는 연예계 대표 장수 집사다. 2006년 팬들에게 선물 받은 고양이 ‘희범’과 이후 고양이 ‘뱅신’과 ‘체리’까지 입양하며 연예계 소문난 애묘인으로 통하는 그는 최근 고양이 주연 영화 ‘나만 없어 고양이’에서 고양이 사랑이의 목소리를 더빙해 화제를 모았다.

#유승호

배우 유승호도 대중에게 이미 잘 알려진 연예계 대표 집사다. ‘상월이’, ‘영월이’, ‘해리’, ‘중지’ 4마리 고양이를 키우는 그는 최근 임시 보호를 받던 유기묘 ‘고미’와 ‘도리’를 입양해 화제에 오르기도 했다. 그는 군 전역 소감을 물을 때에도 “부모님과 집에서 키우고 있는 고양이가 너무 보고 싶습니다”라고 울먹여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제대 후 복귀작으로도 MBC에브리원 ‘상상고양이’를 택하며 고양이에 대한 무한 애정과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정려원

‘나 혼자 산다'(MBC)를 통해 사랑스러운 반려묘 ‘에찌’, ‘얄리’, ‘앙키’, ‘탄’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한 집사 배우 정려원. 그는 고양이 알러지로 고생을 하면서도 고양이들을 가족처럼 돌보며 프로 집사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귀여운 고양이들과 그의 케미는 사랑스러움 그 자체다.

#선우선

배우 선우선은 무려 10마리의 고양이와 동거동락 중이다. 그는 ‘나 혼자 산다'(MBC)를 통해 10마리의 고양이를 키우는 일상을 공개했다. 부모님과 함께 살다가 고양이가 늘어나며 혼자 살게 되었다는 사연을 전하며 진정한 애묘인의 면모를 드러냈다. 연예계 대표 집사 선우선과 그녀의 소울메이트인 열두 냥이들의 첫 세상 여행기를 담은 영화 ‘오늘도 위위’가 10월 극장가를 찾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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