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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박스오피스 l ‘유열의 음악앨범’ 1위, 멜로 가뭄 해소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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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 멜로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이 개봉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 ‘유열의 음악앨범’ 개봉 첫 주 1위


9월 2일(월)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8월 28일(수) 개봉한 ‘유열의 음악앨범’은 1주차 주말 41만2,113명이 봤다. 누적 관객 수는 68만4,523명이다. 2018년 멜로 영화 최고 흥행작 ‘너의 결혼식’ 이후, 무려 1년 만에 찾아온 멜로 영화의 흥행 부활이다.


# ‘변신’, 올해 공포영화 최고 흥행작


개봉 2주차였던 ‘변신’은 주말 3일 동안 36만4,145명이 관람했다. 누적 관객 수는 150만5명이다. 지난 3월 개봉한 ‘어스'(누적 147만5,087명)를 제치고 한국 영화, 외국 영화를 통틀어 올해 공포 영화 흥행 1위가 됐다.


올여름 전쟁의 승자 ‘엑시트’는 29만7,562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891만7,873명이다.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3주차 주말 22만4,278명이 봤다. 누적 관객 수는 341만8,614명이다. ’47미터 2’는 1주차 주말 19만2,420명이 관람했다. 누적 관객 수는 31만1,246명이다.


성선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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