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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표 값이 아깝지 않으면 된 거 아닌가요?

한국 박스오피스 l ‘분노의 질주: 홉스&쇼’ 2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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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홉스&쇼’가 개봉 1주차에 200만 관객을 동원했다. ‘봉오동 전투’와 ‘엑시트’ 등 국내 여름 대작들이 여전히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지키는 중이다.


# ‘분노의 질주: 홉스&쇼’ 본편을 넘어선 스핀오프


8월 14일(수) 개봉한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개봉 5일만에 200만 명을 넘었다. 1주차 주말 112만7,812명이 관람했으며, 누적 관객 수는 203만3,006명이다. ‘분노의 질주: 더 세븐'(12일째 200만),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10일째 200만) 기록을 두 배 이상 앞지르는 빠른 속도다.


# ‘봉오동 전투’ vs ‘엑시트’, 끝나지 않은 여름 전쟁


쇼박스와 CJ 엔터테인먼트의 여름 텐트폴 무비 ‘봉오동 전투’와 ‘엑시트’는 박스오피스 상위권에서 접전 중이다. ‘봉오동 전투’는 개봉 2주차 주말 79만2,453명이 봤다. 누적 관객 수는 394만4,948명이다. ‘엑시트’는 개봉 3주차 주말 76만9,069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755만8,462명이다.

애니메이션 ‘안녕, 티라노: 영원히, 함께’는 개봉 1주차 주말 6만5,166명이 관람했다. 누적 관객 수는 14만7,164명이다. 공포영화 ‘암전’은 1주차 주말 3일 동안 5만464명이 봤다. 누적 관객 수는 8만5,530명이다.


성선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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