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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님은 목소리도 완벽해

정해인 X 김고은, 여름 감성 깨울 특별한 버스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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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의 주인공 배우 정해인과 김고은의 JTBC ‘비긴 어게인 3’ 출연 소식이 화제다. 두 사람은 ‘비긴 어게인 3’에서 스페셜 버스킹으로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사할 예정이다.

정해인과 김고은은 수준급 노래 실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그들의 음악 예능 도전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오늘(14일) 공개된 ‘비긴 어게인 3’ 티저 영상 속에서 두 사람의 노래 실력을 엿볼 수 있다.


♬ 정해인 '모든 날 모든 순간' 티저

♬ 김고은 '내곁에서 떠나가지 말아요'


김고은은 이미 예전부터 뛰어난 노래 실력을 공개한 바 있다. 신승훈과 함께 ‘해, 달, 별 그리고 우리’라는 듀엣 곡을 불렀었고, tvN 드라마 ‘치즈인더트랩'(2016)의 OST를 직접 소화했다. 또한 영화 ‘계춘할망’의 엔딩 크레딧 OST도 직접 불러 화제가 되었다. 영화 ‘변산’에서는 랩까지 선보이며 음악적으로 다양한 매력을 보여준 그다. 특히 JTBC ‘너의 노래는’에 출연해 가수 정재일과 함께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이라는 듀엣곡으로 가수 못지않은 노래 실력을 보여주었다.

정해인 또한 팬미팅에서 훈훈한 노래 실력을 선보였다. ‘유열의 음악앨범’ 제작발표회에서도 즉흥적으로 폴킴의 ‘모든 날 모든 순간’을 부르며 달달한 목소리를 뽐냈다.

‘유열의 음악앨범’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노래처럼 우연히 만난 두 사람 미수(김고은)와 현우(정해인)가 오랜 시간 엇갈리고 마주하길 반복하며 서로의 주파수를 맞춰 나가는 과정을 그린 레트로 감성의 멜로 영화다. 지난 1994년 첫 방송을 시작한 KBS FM 라디오 ‘유열의 음악앨범’을 사랑의 매개체로 한 두 사람의 애틋한 로맨스를 만날 수 있다.

‘비긴 어게인 3’는 국내 최정상 뮤지션들이 해외에 낯선 도시에서 버스킹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으로 1990년대 감성 라디오와 노래를 소재로 한 ‘유열의 음악앨범’의 우수커플과 만나 어떤 감성을 만들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정해인과 김고은의 감미로운 노래는 8월 23일(금) 밤 9시 JTBC ‘비긴 어게인 3’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름날의 멜로 감성을 수놓을 ‘유열의 음악앨범’은 오는 8월 28일(수)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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